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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뉴스

남북교류·혁신도정·균형 등 연구모임 속속 발족

일하는 도의회 만들기 활발

2020.04.27(월) 10:34:11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충청남도의회(의장 유병국)가 도민 복지 증진과 도정 발전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연구모임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달 출범한 ‘충남남북교류협력 활성화 연구모임’에 이어 각각 ‘혁신도정’, ‘일·생활 균형’을 주제로 연구모임을 발족하며 정책연구를 적극 추진 중이다.
 
남북교류협력 모델 논의
‘선도하는 충남’위해 총력

 
‘충남 남북교류협력활성화 연구모임’은 지난 23일 도의회 112호 회의실에서 2차 회의를 갖고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남북교류협력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최만정 상생통일충남중심추진위원회 임시대표의 ‘남북교류협력 거버넌스 구축방향과운영과제’ 주제발표를시작으로, 광역자치단체교류협력 현황과 충남도 추진 방향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연구모임 대표 오인환 의원(논산1)은 “충남 현실에 맞는남북교류협력 사업을 발굴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충남이 선도하는 모델 구축을 위한 과제 발굴과 정책 제언 등 노력을 통해남북교류협력이 충남의신(新)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 할 수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모임에는 도의원과 관계 공무원, 전문가 등 12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향후 연수와 토론회 등을 거친 후 사례집을 발간·배포해 연구 성과를 공유할 계획이다.
 
일·생활 균형 방안 모색
가족친화적 분위기 조성

 
같은 날‘충남 가족친화 환경조성 방안 마련을위한 정책 연구모임’이 발족, 첫 회의를 가졌다. 김옥수 의원(비례)이대표를 맡은 이 연구모임에는 문화복지위원회 소속 의원 8명 전원이 참여한다. 또 대전대 차성란 교수와 충남여성단체협의회 김혜중 회장, 충남여성정책개발원 연구원 등 각계 전문가들까지 총14명으로 구성된다.

김 의원은 “도민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선 지역사회와 직장환경을 가족친화적으로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연구모임을 통해 도내 가족친화적 분위기를 확산시키기위한 제도와 정책, 기반 환경을 분석하고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도정 각 분야별 쇄신 목표
행정 혁신 방안 도출 앞장

 
충남도의회는 이보다 앞서 지난 20일 ‘충청남도 혁신도정을 위한 연구모임’ 발족식을 개최했다. 문화복지위원회 소속최훈 의원(공주2)이 대표를 맡은 이 연구모임에는 행정자치위원회 안장헌·이선영 의원, 농업경제환경위원회 김기서 의원, 교육위원회 김동일·홍기후 의원 등이 참여했다.

전문가로는 선문대학교상담산업심리학과 이성수 교수, 당진시 환경운동연합 유종준 사무국장, 충남연구원 이인배 기획경영실장 등이 혁신 도정을 위한 과제 연구에 함께 한다.

연구모임은 앞으로 분야별 혁신과제 도출을 위한 합동 연수와 현장답사 등을 통해 도민을 위한 행정 혁신 방안을 찾을 계획이다.

최 의원은 “단순히 사례 발굴에 그치지 않고 문제 해결을 위한 조례 제?개정 등 성과를 거둘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연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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