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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뉴스

코로나19와 극복하려는 노력들

의원시론 -조승만 의원

2020.04.15(수) 23:19:50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코로나19와 극복하려는 노력들 1


정부와 충남도, 각지자체에서는 코로나19에 대한 대비책을 주민들에게 실시간 자세하게 알려주고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외출과각종 종교 활동과모임에 참석하는 것을 자제하는 것을 요청하고 있다.

요즘에 공식적인 각종 회의나 모임은취소나 연기되고, 인사할 때도 서로 악수를 하지않고, 술잔도 서로 돌리지 않는다. 거리에도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다 보니 장사가안 된다고 시민들을 아우성이다. 코로나19에 대한 백신도없다는 것에 더한 공포를 느끼게하는 두려움의 실상은 가히 심각한수준이라고 할 수 있다.

코로나 공포가 언제까지 어디로 갈 것인가에 대해서는아무도 장담 못하고 있는 실정인 것같아 더욱 안타까움만 키운다. 사람들은 외출을 자제하고 집안에 머무는 경우가 많은 실정이다 보니 사회적 우울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더불어 세계경기 침체로 환율급등과 주가폭락을 거듭하고 있다. 소비시장이 침체되면국내 실물 경제도어려워지고 특히 서민경제가 더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충남도에서는 장기화에 대비해 종합대책을 강구해 코로나 19 확산방지와 도민생활안정과 경제활성화에특단의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다. 최근 충남도는시군과 함께 1500억 원을 긴급 추경·추진하기위해 충남도의회에 제출했다. 빠른 시일 안에 적재적소에투입돼 어려움에 처해 있는 이들에게돌아가고, 경제가 회생되길바란다.

충남도와 각 시군, 충남도교육청과 각 시군 교육청, 각 기관 단체에서는 취소된 각종 축제, 행상의 예산에 대해 경제 살리기에 투입하고 각종 사업에 대해 신속한 설계와 조기 집행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세계적으로코로나 19가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고 있지만정부와 지방자치단체를 믿고 질병관리본부에서 권하는 행동요령을준수하며 우리 보두 건강관리를 잘한다면 코로나의 공포로부터견뎌낼 수가 있을 것이다. 과거2003년에 사스가 몰려 왔을 때에도, 2009년 신종플루가 닥쳤을 때에도, 2015년 메르스가 기승을 부렸어도슬기롭게 대처한 의료선진국 대한민국이 아니었던가!

이럴 때일수록 조금만 더 참고 난무하는 온갖 괴담과 가짜뉴스를 퍼 나르고 유언비어에 편승하기 보다는 방역당국을 믿고 개인별 위생을 잘 지키며 코로나 퇴치를 위한 노력에 온 힘을기울여 코로나 공포에서 벗어나려는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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