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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뉴스

新 서해~수도권 KTX 구축에 힘 모은다

2020.03.26(목) 16:30:18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서울~장항 200㎞ 거리 불구
부산 목포 처럼 3시간은 불합리
 
홍성~서울 용산 40분 목표로
서해선~경부선 근접 7.5㎞ 연결
 
보령 홍성 중심 15명 TF팀 꾸려
제4차 국가철도망반영에 총력

 
충남도가 서해선 복선전철과 경부고속철도의근접거리 7.5㎞를 연결시켜 新 서해~수도권KTX 구축에 역량을 결집한다.

서해선과 경부고속철도를 연결하기 위해서는 총 공사비 4575억 원이 소요되며, 사업이 완료되면 홍성에서 서울 용산까지 40분 만에 주파할 수 있을것으로 전망된다.

도가 추진하려는 서해KTX고속철도망은 용산역-광명역-화성 향남면-평택 청북면-홍성-대천-군산-익산을 잇는 218㎞ 구간으로 서해선 복선전철과 경부고속철도를 연결해야 한다.

연결 구간은 서해선복선전철과 경부고속철도와의 최단거리인 평택 청북면-화성 향남면 7.5㎞ 구간의 선로를 연결해수도권으로 진입하는 방안이다.

충남도는 18일 서해안에서 수도권을잇는 KTX고속철도망 구축을 위해 김용찬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보령시·홍성군·도철도정책자문위원 등 총 15명 규모의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해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에 나서기로 했다.

도는 TF팀의 협의와 자문을통해 서해 KTX고속철도망의당위성과 논리를 개발, 올 연말정부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1-2030년)’에 반영될 수 있도록 역량을 결집하기로했다.

충남서해지역은 서울 수도권에서 100-200㎞ 거리에 위치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서울에서 장항까지는 3시간 이상 걸려 부산, 목포 등과 시간적 거리가 동일해 소외감을 불러 왔다.

도 관계자는 “KTX가 연결되면 서해안지역의 경제활성화와 균형발전에 획기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도로철도항공과 041-635-4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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