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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소득 향상’ 계획 수립 주문

제317회 임시회-농업경제환경위원회

2020.02.25(화) 11:29:18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농가소득 향상’ 계획 수립 주문 1


농업경제환경위원회(위원장 김득응)는 농업기술원 소관 2020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에서 농가소득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연구개발과 기술보급추진을 주문했다.

김명숙 의원(청양)은 “농가에서 토양개량제 등을 자가제조해서 사용하거나 도내에서 생산하는 약재 등을 활용해 비용을 줄이면서 좋은 농산물을 생산해소득을 올릴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농업기술원에서 체계적으로 병해충제, 토양개량제, 영양제 등에 대해 연구·개발·보급하는데 힘써 달라”고요구했다.

양금봉 의원(서천2)은 “충남농업의 성장동력을 강화하기위한 신품종·우량 종자 보급, 스마트 농업 등 미래형경영모델구축에 박차를가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어 “관련 시범사업 중 성과가 나는 사업 중심으로 중장기 계획을 마련해 농가소득에 기여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방한일 의원(예산1)은 “경쟁에 지친 도시민들이 농업·농촌에서 치유적 도움을 얻고자 하는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에서 치유농업의 효과성을 검증하고 관련 산업을 깊이있게 지원할 수 있는정책을 마련해 달라”고 요구했다.
김명선 의원(당진2)은 “보조금에 자부담이 포함된 경우에 자부담관련 지침이나 규정이 없는 시스템의 허점이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또 “각 지자체는 정책상 필요에 따라 비영리단체 등에 보조금을 지원했다면 그 집행에 대해서 보조금뿐만 아니라 자부담 집행액에 대해서도 충분한 확인·검토를 해야 한다”고강조했다.

김기서 의원(부여1)은 “원예특작의 시설하우스 내재형 표준모델이 20년 이상 경과했고 작물별 분석이 아니라 통합표준형 시설하우스”라며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서는 시설하우스 모델 분석을 기초부터 다시 실시해 달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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