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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뉴스

1711명 청년일자리 마련해 지역 인구 유출 막는다

2020.02.04(화) 22:47:48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충남도가 올해 ‘지역 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을 통해 1711여 명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한다. 이 사업은 도내 청년들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발굴·제공해 지역사회에 정착할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다.

사업은 ▲지역정착지원형▲창업투자생태계조성형 ▲민간취업연계형 등 3개유형으로 나뉜다.

지역정착지원형은 마을기업, 농어업법인, 중소기업 등 지역기반 법인·단체 등에 청년일자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청년의 지역정착 활성화를 통한 청년유입, 유출방지로 지역 활력 제고가 목적이다. 올해는 53개 사업에 359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1513명에 2년간 월 200만원의 임금과 연 300만원 상당의 자격증 취득 및 직무교육을 제공한다.

참여자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도와 충남일자리종합센터, 해당 시·군 홈페이지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청년정책과 041-635-3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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