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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뉴스

서산 간월암

작지만 많은 것을 품고 때를 기다려 기꺼이 내어주는 섬

2020.01.28(화) 08:28:58 | 충청남도 (이메일주소:chungnamdo@korea.kr
               	chungnamdo@korea.kr)

서산 간월암


무학대사가 수행 중에 달을 보고 홀연히 도를 깨우쳤다고 해서 지어진 이름 看月庵간월암


물 때를 기다려 바닷길이 열리면 바다를 건너 만날 수 있는 암자


매년 정월 보름날 만조가 되면 굴 풍년을 기원하는 기원제가 열리는 간월도


굴 풍년을 기원하듯 많은 이들의 소원을 품고 있는 곳


그리고 간월도를 지키는 간월암


간월암에서 바라보는 바다와 등대


일몰, 다시 달을 만나기 위한 시간


작지만 많은 것을 품고 때를 기다려 기꺼이 내어주는 섬



01.

서산 간월암

 

 

02.

무학대사가 수행 중에 달을 보고 홀연히 도를 깨우쳤다고 해서 지어진 이름 看月庵간월암

 

03.

물 때를 기다려 바닷길이 열리면 바다를 건너 만날 수 있는 암자

 

04.

매년 정월 보름날 만조가 되면 굴 풍년을 기원하는 기원제가 열리는 간월도

 

05.

굴 풍년을 기원하듯 많은 이들의 소원을 품고 있는 곳

 

06.

그리고 간월도를 지키는 간월암

 

07.

간월암에서 바라보는 바다와 등대

 

08.

일몰, 다시 달을 만나기 위한 시간

 

09.

일몰의 아름다움

달의 지혜

우리의 소망.

작지만 많은 것을 품고

때를 기다려

기꺼이 내어주는

 

看月島간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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