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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혁명의 가치, 세계에 알리고 싶었다”

(사)당진시동학농민혁명승전목기념사업회 김학로 이사장

2020.01.22(수) 10:11:01 | 당진신문 (이메일주소:d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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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혁명의 가치, 세계에 알리고 싶었다” 1


‘당진지역 3·1혁명 운동 약사’ 출판기념회 열려


(사)당진시동학농민혁명승전목기념사업회 김학로 이사장이 <당진지역 3·1혁명 운동 약사>를 출간했다.

출판기념회는 지난 17일 당진문화원 대강당에서 김학로 이사장, 충남도 이선영 도의원, 예산역사연구소 박성묵 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공연과 저자의 인사 그리고 저자와의 대화 형식으로 진행됐다.

김학로 소장의 <당진지역 3·1혁명 운동 약사>는 당진 지역에서 무슨 일이 발생했고, 어떤 사건이 있었는지 그리고 어떤 인물이 독립운동을 외쳤는지 등에 대한 역사적 독립운동 사실을 독자에게 알리고자 지난 2018년부터 1년 4개월간 본지에 연재한 [김학로 소장의 역사산책]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이번 출판기념회를 통해 저자는 프랑스 대혁명이 세계의 가치로 여기지만 정작 3·1혁명이 가진 정의, 인도, 동포애라는 3대 가치를 아는 국민은 드물다는 사실이 안타까웠으며 3.1혁명 100주년을 기념해 조상들이 독립만세를 왜 외쳤는지 그리고 앞으로 100년을 준비하는 계기로 삼아야겠다고 생각하며 연구를 시작하고 글을 쓰게된 계기를 밝혔다.

김학로 소장은 “당진지역 3·1혁명 운동 약사는 무궁무진한 독립운동 이야기와 우리가 지금까지 중요하게 생각하지 못했던 가치와 미래를 살아가면서 후손들에게 널리 전해야 하는 이야기가 가득 담았다”며 “저의 글을 통해 당진이 역사적으로 전통있고 문화적으로 우수한 지역임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학로 소장은 2013년부터 역사연구에 주목하여 당진역사문화연구소를 열었고, 2017년 당진시 동학농민혁명 승전목기념사업회에서 상임이사로 활동하며 충남교육청과 동학농민혁명을 주제로 중고생들에게 역사를 가르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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