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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모두가 활짝 웃는 일만 있기를”

온양문화원, 2020 경자년 신년인사회 개최 ‘성황’

2020.01.03(금) 18:51:00 | 온양신문 (이메일주소:ionyang@hanmail.net
               	ionyang@hanmail.net)

강훈식 국회의원, 이명수 국회의원, 김영애 의장, 오세현시장이 큰절을 올리고 있다.

▲ 강훈식 국회의원, 이명수 국회의원, 김영애 의장, 오세현시장이 큰절을 올리고 있다.



다사다난했던 기해년을 보내고 희망찬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이해 지역의 주요인사들이 인사와 덕담을 나누는 신년인사회가 온양문화원 주최로 3일 열렸다.

신년인사회는 아산시립합창단의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국민의례, 정종호 문화원장을 비롯한 기관장의 새해인사, 테이블에 마다 놓인 케이크에 불을 밝히고 2020년 경자년 새해에는 소망하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하는 희망의 촛불 점화가 있었다.

또한 34만 아산시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행복한 아산 만들기를 기원하는 떡 가르기에 이어 오치석 노인회장과 박종덕 충무회장의 건배, 강경포구 전국어린이동요제에서 대상(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한 아산북수초 소리요정중창단의 축하공연으로 진행됐다.

이날 온양문화원 정종호 원장은 올해의 사자성어는 광휘일신(光輝日新)으로 빛은 그 자리에 있지만 항상 새롭게 변한다라는 말처럼 온양문화원은 지금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끝임없는 노력으로 시대의 변화에 잘 적응하겠다.”“2020년 온양문화원은 광휘일신의 정신으로 한마음 한뜻으로 역사와 전통이 살아 쉼쉬는 온양문화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또한 아산의 주인공이신 여러분들을 모시고 뜻깊은 신년인사회를 하게되어 감사하다금년 한 해에도 아산시민 모두가 행복한 삶으로 활짝 웃는 일만 있기를 기원한다.“고 새해 인사를 했다.

오세현 시장은 “2020년 경자년은 쥐띠의 해로 쥐는 풍요와 지혜 등 여러 가지를 상징한다. 쥐는 보통 일년에 7~10번을 출산을 한다. 2020년도에는 많은 분들이 출산을 하셔서 국가적으로 저출산문제를 해결하였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전하며 미중간의 무역전쟁,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배제, 특히 우리 농촌지역의 돼지열병 등 여러모로 어려웠으나 아산의 중추가 되시는 기관·단체장님들, 34만 아산시민들이 슬기롭게 극복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오 시장은 우리 아산시는 삼성의 신규투자로 2020년부터는 새로운 도약, 10년을 새로 시작하는 더 큰 도약을 구체적으로 실현하는 해를 맞이하는 해라고 생각한다.“기관·단체장, 아산시민, 아산시 모두 함께 아산에 도래한 이런 기회를 잘 살려서 50만 자족도시를 조기에 완성시켜서 더 큰 아산 행복한 시민을 만드는데 더 노력하겠다.”라며 새해 복 많이 받고 건강하시라고 덕담을 건넸다.

김영애 의장은 지난 한해 여기 계신 여러분들이 우리 아산시에 크고 작은 일에 함께 참여해 주셨고, 살펴주신 덕분에 오늘의 자리가 있다고 생각한다.”아산시의회에서도 시민이 살고 싶은 따뜻한 아산시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으며, 오늘 이 자리가 새해의 각오와 다짐을 다지고 새해의 희망을 키우는 좋고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명수 의원은 나라의 경제를 살리고, 안보를 살리고, 우리사회의 갈들을 해결하는 뜻깊은 한해가 되기를 바란다.‘뜻 깊은 한해 여러분의 힘으로 지혜로 함께 아산의 힘 모아서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나아가시기 바라고, 다시한번 여러분 한분한분 건강하시고 뜻하시는 일 잘 이루시길 바라겠다.“고 했다.

강훈식 의원은 어려웠지만 지역의 리더, 또 지역의 어르신들로부터 지혜를 물려받아서 문제를 해결해 나아가고 있다고 본다.”아직도 갈 길은 멀고, 성큼성큼 아산이 나아가야 할 것이라 생각한다. 여러분들과 함께 끝까지 노력하겠다.. 말 보다 큰절을 올리겠다.”라며 오세현 시장, 김영애 의장, 이명수 의원과 함께 큰절로 세배를 드렸다.

 

“새해에는 모두가 활짝 웃는 일만 있기를” 1


강경포구 전국어린이동요제에서 대상(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한 아산북수초 소리요정중창단의 축하공연

▲ 강경포구 전국어린이동요제에서 대상(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한 아산북수초 소리요정중창단의 축하공연


“새해에는 모두가 활짝 웃는 일만 있기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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