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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뉴스

도민 스트레스 줄고 행복감 높아졌다

2019.12.06(금) 01:45:57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2019 충남 사회지표’ 조사결과
소득·주거 등 생활 만족도 상승

 
올해 들어 충남도민들의 스트레스가 줄고, 소득과 소비·주거·근로·가족관계 등 전반적인 생활 만족도가 상승하며 행복감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2019 충남 사회지표’ 조사결과를 지난달27일 발표했다.

주요 조사 및 분석 결과를 보면, 올해 도민들의 삶에 대한 만족도는 6.13점(이하 10점 만점 기준)으로 지난해보다 0.05점 상승했다. 소득 만족도는 4.73점으로 전년 대비 0.24점, 소비 만족도는 4.7점으로 0.19점 올랐다.

전반적인 주거 만족도는 지난해 5.57점에서 올해 5.73점으로 0.16점 상승했으며, 근로여건은 5.62점에서 5.73점으로 만족도가 0.11점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환경에 대한 만족도는 5.52점에서 5.59점으로, 의료시설에 대한 만족도는 6.0점에서 6.16점으로, 의료 서비스 만족도는 6.05점에서 6.24점으로 각각 상승했다.

생활 전반에 걸친 도민들의 만족도가 상승하면서 스트레스와 걱정 등은 줄고 행복감은 늘었다. 주관적 스트레스 인지도는 4.53점으로, 직전 조사인 2017년 4.8점보다 0.27점 감소했다. 가정이 4.32점에서 3.96점으로, 직장은 5.34점에서 5.0점으로, 학교는 4.97점에서 4.82점으로 주관적 스트레스 인지도가 각각 떨어졌다.

걱정은 4.43점에서 4.37점으로, 우울감은 3.76점에서 3.62점으로 하락했다. 이 같은 영향으로 삶에 대한 만족감은 6.13점으로 지난해 6.08점보다 0.05점 오르고, 행복감은 지난해 6.11점에서 6.22점으로 상승곡선을 그렸다.

도는 이번 사회지표 조사 결과를 각종 업무계획 수립이나 예산 반영, 정책개발 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올해 사회지표 조사 결과는 4월 22일부터 5월 17일까지 15개 시·군 1만 5000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면접조사(신뢰수준 95%, 허용오차 가구주 ±0.79%p, 가구원 ±0.60%p)와 통계청을 비롯한 정부부처의 각종 통계를 재분류·가공해 내놨다.
●정보화담당관 041-635-3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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