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통합검색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화면컨트롤메뉴
인쇄하기

의정뉴스

우리지역 일꾼을 만나다

인터뷰 - 김옥수 의원, 여운영 의원(아산2)

2019.12.05(목) 23:00:11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충남도의원은 각 지역을대표해 다양한 문제를해결하는데 앞장서는 지역의 일꾼들이다. 제11대 도의회 출범 1년을 맞아 충남도정신문은 42명의 도의원을차례대로 소개한다. 각자주력하고 있는 정책과각오 등에 대해들어봤다.
 

저출산·고령화·여성 권익증진 앞장

우리지역 일꾼을 만나다 1


김옥수 의원

가족친화 환경 조성 조례 등
사회적 지원기반 조성 매진

 
그동안 어떤 노력을=“그동안 도정·교육행정 질문을 통해 저출산 문제와 여성인력 활용의 중요성에 대해 목소리를 냈고 가족친화 사회환경 조성 지원 조례 등 입법활동을 통해 저출산 극복을 위한 의정활동에 매진했다. 앞으로도 아이키우기 좋은 충남을 위해 저출산·고령화 극복은 물론 여성의 사회활동 활성화에 필요한 행·재정적 뒷받침이 이뤄질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
    
꼭 필요한 지역현안은?=“서산시는 농어업과 산업단지가 어우러져 발전 가능성이 무한한 도농복합도시다. 서해안시대 주역으로 그 위상을 높이려면 대산항을 환항해권 신중심 항만으로 육성해야 한다. 특히 서산은 물론 도내 곳곳에서 군사시설에 대한 소음 피해로 주민들이 고통을 겪고 있다. 다행히 최근 피해 주민들에 대한 피해보상법인 일명 ‘군소음법’이 국회를 통과했다. 주민들이 하루 빨리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에 힘쓰겠다.”

앞으로의 계획은?=“그동안 중점 추진해 온 저출산·고령화 문제 해결에 주력하겠다. 청년들은 경제적 문제로 결혼을 늦추거나 양육부담 때문에 아이를 낳지 못하고 있다. 앞으로 보육시설 및 난임·불임 치료시설과 청년층 일자리 확대, 임신·출산과 경력단절여성 지원 강화, 신혼부부 주거 혜택 활성화, 경력단절여성 지원 등 제도적 기반 마련에 노력하겠다. 남녀노소 누구나 살기 좋고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충남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도민께 한말씀=“초선 의원으로서 그동안 배운다는 자세로 앞장 보며 의정활동에 매진해 왔다. 무엇보다 서산시민과 충남도민으로부터 받은 성원 덕분에 소신을 갖고 일할 수 있었다. 도민과 늘 소통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민 행복을 위해 뛰고 또 뛰겠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린다.”



관광·보육정책 체질 개선 박차

우리지역 일꾼을 만나다 2


여운영 의원(아산2)

도립미술관 랜드마크화추진
보육시설 격차 보완 집중 등

 
그동안 어떤 노력을=“충남의 관광정책 변화가시급하다. 한 해 외국인관광객 1400만명 중충남을 찾는 비중은 1.7%에 불과하다. 변해가는 관광 유형을분석하고 관련 정책과기반시설을 마련해야 한다. 지역을 대표하고 누구나 방문하고 싶어하는 랜드마크가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이다. 빌바오의 기적으로 불리는 스페인 구겐하임미술관처럼 충남도에서 추진하는 도립미술관을랜드마크로 만들어야 한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제대로 된 도립미술관을건립해 지역관광 활성화의 초석을 다지고대외적으로 충남을 알릴수 있도록 하겠다.”

 
꼭 필요한 지역 현안은?=“아산은 날이 갈수록 도시화가빠르게 진행되면서 인구가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아산 모종동의 경우 개발이 가장 활발하고인구도 밀집돼 있지만 중학교가 부족해 학생들 대부분은 원거리 통학하고 있다. 학교 신설은 교육청 소관이지만 지역 주민과 함께 중학교 신설 타당성 확보를 위한 토론회 개최, 서명운동 등 다각도로 노력하겠다. ”

 
임기내 역점 추진사안은?=“올바른 보육제도를 통해 젊은 부부가 생업에 종사하면서도안심하고 자녀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을만들어줘야 한다. 유치원과 보육시설 통합을 통해 차별화를 막아야겠지만, 우선 민간·가정 어린이집에 대한 차액보육료 현실화와 국공립 어린이집 인건비 지원 확대가 이뤄질 수 있도록 꾸준히 소통하겠다.”

    
도민께 한 말씀=“아산시의회3선 의원으로 활동하며 관광 활성화와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우수식자재 학교무상급식 등 주민과 지역 발전 증진을 위해 뛰어 왔다. 따끔한 채찍질과진심어린 격러 모두 부탁드리며 소임이 다하는 그날까지 언제어디서나 열심히 일하는 의원이 되도록 동분서주하겠다.”
 
 
 
 

도정신문님의 다른 기사 보기

제1유형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댓글 작성 폼

댓글작성

충남넷 카카오톡 네이버

* 충청남도 홈페이지 또는 SNS사이트에 로그인 후 작성이 가능합니다.

불건전 댓글에 대해서 사전통보없이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