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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벨 디자인 통합관리 모색

2019.12.05(목) 21:38:16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안심벨 디자인 통합관리 모색 1


충남도의회는 지난달 21일 천안 신방도서관에서 ‘안심벨 디자인 표준화 및 안전부서 체계 일원화’를 주제로 전문가와 관계공무원, 주민들을 초청해 의정토론회를 개최했다.

지정근 의원(천안9) 요청으로 열린 이날 토론회는 지 의원이 진행을, 이형복 대전세종연구원 도시안전연구센터장과 박경식 밸류마인 대표가 발제를 맡았고 강용길 경찰대학교 치안정책연구소 연구관, 심국보 대전중부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장, 김종기 충청남도 안전정책과장, 김범식 위즈너 대표가 토론자로 참여했다.

지 의원은 “최근 공원화장실 및 외진 골목길 등 치안 사각지대에서 급증하고 있는 여성 어린이 노약자 대상 범죄의 대안으로 떠오른 안심벨의 디자인 표준화와 이와 연결된 관계기관의 체계 일원화가 필요하다”며 “사회적 약자의 불안감 확산 방지 및 범죄예방을 위한 다양한 방안이 모색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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