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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동화속 도고의 밤

2019.12.04(수) 00:12:43 | 랄랄라아줌마 (이메일주소:orangebabo84@naver.com
               	orangebabo84@naver.com)

이 글은 충청남도 도민리포터의 글입니다. 충청남도 공식 입장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사계절 다양한 행사로 아산시민들의 즐거운 발걸음을 재촉하는 (구)도고온천역 일원에 한 폭의 귀여운 동화책이 펼쳐졌습니다. 아산시가 아산을 찾는 관광객 외에도 아산시민들의 야간에 가볼 만한 관광지가 없어 아쉬워 하는 마음에 (구)도고온천역 약 129m 구간에 달과 귀여운 토끼 조명으로 밤을 밝히고, 기차 조형물과 데크길 수목에 레이저 조명(LED)을 비춰 오색 은하수길을 걸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동화속 도고의 밤 1
 
동화속 도고의 밤 2
 
동화속 도고의 밤 3
 
더 추워진 날씨, 따뜻한 옷차림은 필수겠죠~.
 
동화속 도고의 밤 4
 
동화속 도고의 밤 5
 
동화속 도고의 밤 6
 
동화속 도고의 밤 7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도고 레일바이크 쪽 모습이에요~.
 
동화속 도고의 밤 8
 
동화속 도고의 밤 9
 
집으로 돌아오는 길,
반짝반짝 조명만 봐도 연말 분위기가 물씬.
 
경관 조명은 오후 6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합니다.
아산 코미디홀에 주차를 하고 내려보면 조명도 조명대로 예쁘지만, 그보다도 먼저 겨울 날씨로 일찍이 해가 진 하늘을 올려다보면 수많은 별을 한눈에 쉽게 볼 수 있었는데, 그때 더 설레는 마음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추운 날씨지만 따뜻한 가족들의 손 잡고, 귀엽고 예쁜 추억 남길 수 있는 도고로 밤 드라이브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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