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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뉴스

복지수도 뒷받침할 충남복지재단 출범

충남형 복지정책 개발 등 추진

2019.11.27(수) 00:47:50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복지수도 충남’을 뒷받침할 충남복지재단이 지난 20일 첫 발을 떼고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충남복지재단은 이날 내포신도시 전문건설회관에서 도 및 사회복지기관 관계자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개최했다.

도 관계자는 격려사를 통해 “3대 위기 극복과 충남형 복지정책을 이끄는 전문 연구조직인 충남복지재단이 현장과 행정의 가교 역할을 통해 도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더 행복한 충남’ 건설의 마중물이 되어 주길 기대한다”라며 힘찬 출발을 응원했다.

충남도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 방안을 충남복지재단 1호 정책 연구과제로 추진해 현장이 힘을 토대로 도민 복지 구현에 매진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내포신도시(예산군 삽교읍 목리) 전문건설공제조합 5층에 자리 잡은 충남복지재단은 저출산·고령화 시대 급격한 복지 환경에 대응하고, 전문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도가 설립한 비영리 기관이다.

초대 이사장은 변평섭 전 세종시 정무부시장이, 대표이사는 고일환 전 충남도 저출산보건복지실장이 각각 맡았다.

충남복지재단은 앞으로 ▲충남형 복지정책 개발 및 현안 연구를 위한 자료 분석 ▲사회서비스원 시범 사업 운영 ▲위기 등 고난이도 사례 컨설팅 및 솔루션 운영 ▲공유복지 플랫폼 체계 구축 및 운영 등의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사회복지과 041-635-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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