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통합검색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화면컨트롤메뉴
인쇄하기

도정뉴스

‘행복키움수당’ 단계적 확대 지급

출생~만36개월, 매월 10만원

2019.11.27(수) 00:46:29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내년까지 1·2차 단계적 확대
1차, 2만명 23억원 지급 완료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을 실현하기 위해 충남도가 ‘충남아기수당’의 명칭을 ‘행복키움수당’으로 변경하고, 지원기간을 만36개월 미만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도는 지난 21일 행복키움수당 지원기간을 올해 11월 만24개월 미만으로 1차 확대하고, 내년 11월에는 만36개월 미만으로 2차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명칭을 바꾼 행복키움수당은 지원기간을 확대해 보호자와 아기가 도내 동일 주소지를 두고, 실거주하고 있는 경우 소득·재산과 무관하게 출생한 달부터 만36개월까지 매월 10만 원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기간의 확대로 행복키움수당 지급 대상 도민은 2만 9000여 명 늘어난 4만 4500여 명에 달할 전망이다.

행복키움수당은 매월 20일 지급하며 신생아의 경우, 출생신고 등을 감안해 출생 후 60일 이내에 신청하면 출생 달부터 소급 적용한다. 기존 충남아기수당을 받다가 연령 초과로 지급이 중단된 아기의 경우, 별도의 신청을 하지 않아도 지급받을 수 있다.

다만 충남아기수당을 지급 받은 적이 없거나 중지 후 시·군 간 주소가 변경된 경우에는 반드시 이달 중 직접 행복키움수당을 신청해야 받을 수 있다. 이달 30일까지 아기의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11월분부터 소급해 받을 수 있다.

한편 도는 이달 20일 행복키움수당으로 도민 2만 3211명에게 총 23억 2110만 원을 1차 확대 지급했다.
●출산보육정책과 041-635-4547


 

도정신문님의 다른 기사 보기

제1유형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댓글 작성 폼

댓글작성

충남넷 카카오톡 네이버

* 충청남도 홈페이지 또는 SNS사이트에 로그인 후 작성이 가능합니다.

불건전 댓글에 대해서 사전통보없이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