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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뉴스

‘농촌형 스마트타운’ 조성해 활기 살린다

2019.11.27(수) 00:43:55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청양형 첨단 복합산단 추진
“양질 일자리로 선순환 이끌 것”


충남도가 청양군에 농촌형 스마트타운과 일반산업단지 등 ‘청양형 첨단 복합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데 역량을 결집하기로 했다. 충남도는 지난 20일 민선 7기 2년 차 청양군 시·군방문을 통해 이 같은 계획을 밝히고, 청양군과 정책 협약을 맺었다.

협약은 농업을 기반으로 하는 산업·주거·관광 복합시설에 첨단 스마트기능을 도입한 산단을 조성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겠다는 것이 핵심이다.

농촌형 스마트타운은 청양군 남양면 일대 약 100만㎡(30만 평) 부지에 농특산물 임가공산업, 농촌형 연료전지산업, 스마트팜 관련 기업을 유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타운 조성에 참여하는 기업은 대우건설과 LG CNC, 한국서부발전 등이다. 일반산업단지는 92만 7844㎡(28만평) 부지(비봉면 일원)에 기반시설을 지원하는 것이 골자이다.

도 관계자는 “청양이 가진 특성을 바탕으로 청양만의 특화된 산업단지를 조성하겠다”라며, “농특산물의 소비 확대와 소득 증대를 꾀하고, 귀농·귀촌을 촉진시키겠다”라고 설명했다.

도는 산업단지에서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되고 지역 선순환의 경제 동력이 확보된다면, 청양이 가진 청정 이미지와 관광자원 활용도 또한 더욱 높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군민들은 이날 ‘청양군 미래성장동력 확보 전략’의 대주제 속에 ▲신규 일반산단 조성 ▲지역사회 통합 돌봄 사업 활성화 ▲지역농산물 소비촉진과 판로개척을 위한 푸드 플랜 ▲가족문화센터 추진 등의 안건을 도에 제시했다.
●자치행정과 041-635-3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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