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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뉴스

민방위대, 국민안전 지킴이 44년

2019.11.26(화) 23:46:30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민방위대 창설 44주년 기념행사에서 표창장을 수상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민방위대 창설 44주년 기념행사에서 표창장을 수상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직장·지역민방위대장 700여 명 참가
민방위대 역할 인식 계기 마련


충남도는 지난 18일 도청문예회관에서 ‘제44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급변하는 안보환경 속에서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민방위 대원의 임무와 역할을 새롭게 인식하고, 대응능력을 함양코자 마련됐다.

행사에 앞서 도는 민방위 발전을 위해 헌신한 43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논산시와 방선아 서산시 여성민방위대원이 각각 행안부장관 표창을, 공주시·롯데푸드 천안공장·코닝정밀소재·화금리민방위대 등이 각각 도지사상을 수상했다.

민방위대장 교육에는 위금숙 위기관리연구소장과 박걸순 충북대 교수가 각각 ‘재난대응 리더십’, ‘영화로 읽는 한국독립운동사’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정석완 도 재난안전실장은 “최근 일상화·대형화되고 있는 재난에 탄력적이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민방위대의 기능과 역할이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다”라며, “민방위대가 재난 예방의 핵심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가능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안전정책과 041-635-5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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