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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온양]주민들이 만드는 변화, 온천천 마을비전반의 동네 탐방

[온양]주민들이 만드는 변화, 온천천 마을비전반의 동네 탐방

2019.11.12(화) 15:47:04 | 로컬스토리 (이메일주소:nadiaseo@naver.com
               	nadiaseo@naver.com)

이 글은 충청남도 도민리포터의 글입니다. 충청남도 공식 입장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온천천 마을 학교, -비전반 동네 탐방 2019년 10월 16일

이 부분도 바꿔야 겠다, 이 부분은
어떻게 되면 더 좋아지겠다는 얘기를 같이 돌아다니며 할 거예요.
여기서 쭉 가서 이쪽서부터 (온양11통)
저 대문 달린 집은 위로는 나가지도 못해요.
슬레이트 아래 대문 있는 집, 빈 집
이 윗집도 빈 집
가로등에서 불이 나면 집이 (붙어 있어서 위험)
비만 새는 게 아니고 풍화가 돼서 부스러지고 하면 위험하죠.
부모들을 모셔가고 빈 집이…
자꾸 돋구기만 하니까
위에다가 공사를 계속하니 담을 넘어 (안 좋다)
쓰레기를 이쪽으로 길로 내몰은 거야.
집들이 전무 맹지라서 건물을 지을 수 없기에
빈집이 자연적으로 생기는 거예요.

이영만 - 창신숭인도시재생협동조합
젊은 사람들이 빠져나가고 연세 드신 분들을 중심으로
살다 보니깐 지저분하고 낙후된 상황인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안 살다 보니까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편의시설에 대한 부분들, 도로, 가로등, 집이
노후화 돼서 담장이 무너져 내리거나
지붕이 풍화가 심해서
다시 손을 봐야 하는 요소들이 보입니다.
토론을 통해서 우리 마을에서 필요한 것은 직접 찾아서
이야기 할 수 있는 입장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기대합니다.
비전반 파이팅!
온천천 변화 주민들이 시작합니다.

이 영상은 로컬스토리에서 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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