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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농정책

충남 배, 캐나다 시장도 접수

2019.11.06(수) 09:24:52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10 농가, 수출전문단지 지정

생산~수출 과정 ‘안전성’ 확보

 

충남의 대표 수출 농산물인 배가 미국, 대만 주력 시장을 넘어 캐나다 시장까지 진출한다. 이는 인도와 인도네시아에 이어 새로운 신규시장을 개척한 것이다.

충남도는 지난달 31 천안배원예농협에서 농림축산검역본부, 충남농협경제지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캐나다 수출 선적식’을 개최했다.

캐나다는 대한민국 수출의 35% 점유하고 있는 거대 시장이다. 그동안 충남은 캐나다 수출전문단지가 없어 수출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올해 수출전문단지를 지정하면서 수출의 수확을 맛보게 됐다.

실제 도와 천안배원예농협은 캐나다 시장 진출을 위해 10 농가를 수출전문단지로 지정했다. 캐나다 전용 봉지 씌우기를 비롯한 응애 병해충 예찰, 현지검역 생산에서 수출까지 모든 과정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추욱 농림축산국장은 “수출 국가별, 품목별로 검역 다양한 비관세장벽이 있는데, 이번 수출은 이러한 비관세장벽을 해소한 성과이다”라며, “앞으로 도는 신선 농산물 수출을 제약하는 수입국의 다양한 비관세장벽을 해소할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농식품유통과 041-635-4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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