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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정호 복합휴양관광단지…‘관광 1번지’ 이끈다

2019.11.06(수) 09:21:29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논산시 협약, 관광 논산 ‘기대’

동양 최장 출렁다리 강점 극대화

 

충남도가 논산 탑정호에 중부권 최대 복합휴양관광단지를 조성, 대한민국 관광 1번지로 이끌기로 했다. 충남도는 지난 1 민선 7 2년차 논산시 시·군방문을 통해 같은 계획을 밝히고, 논산시와 정책 협약을 맺었다.

협약을 통해 도와 논산시는 탑정호 주변에 복합휴양형 숙박단지 테마파크를 조성하는 동시에 교통 순환 체계를 개선하는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탑정호 수변 개발을 통한 수상 레포츠도 활성화 한다.

사업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계획하고 있으며, 1300 (국·도·시비, 민자 ) 투입될 전망이다. 사업이 본격화하면 자연자원과 역사문화 자원의 연계를 통해 관광 네트워크 구축은 물론, 지속적인 복합·체류형 관광 콘텐츠 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도는 탑정호에 올해 동양 최장 600m 출렁다리가 완공되는 만큼 탑정호의 강점을 활용해 숙박단지와 복합휴양단지를 조성, 논산시가 명실상부한 관광의 중심도시로 거듭날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자치행정과  041-635-3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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