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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뉴스

통일 위한 시민단체 역할론 강조

2019.11.05(화) 23:17:37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통일 위한 시민단체 역할론 강조 1

 

조승만 의원은 지난달 29 홍성군청에서 열린 3.1운동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2019 신통일한국시대를 여는 국민 대토론회’에 참석해 “평화적 통일을 위해 정부가 없는 부분을 시민단체가 보완하는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의원은 “현재 우리나라의 상황은 동서로 나뉘었던 70-80년대 초반 독일의 상황과 유사하다”며 당시 독일 재통일 준비과정에서 시민단체의 활약상을 설명했다.

이어 “우리나라 시민단체는 체육과 문화, 학술 사회문화적 교류 확대에 적극 노력하고 북한 이탈주민이 남한에서 적응할 있도록 도와야 한다”며 “국내 계몽운동과 더불어 국내 404 통일 관련 시민단체의 기능을 통합 수행하기 위한 중간단체 운영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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