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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꾸미지 않은 듯 꾸민 공주 마곡사의 가을

가을을 만끽하다

2019.10.31(목) 17:54:14 | 현쓰베이더 (이메일주소:hhsea@naver.com
               	hhsea@naver.com)

이 글은 충청남도 도민리포터의 글입니다. 충청남도 공식 입장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충남의 가을은 아무래도 거친 강원도보다는 좀 더 부드럽다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왜 이런 표현을 하였는지는 사진을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마곡사의 등산로 안내입니다.
원만한 지형으로 아웃도어까지도 필요 없이 청바지로 다니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꾸미지 않은 듯 꾸민 공주 마곡사의 가을 1
 
곳곳에 꾸미지 않은 듯 꾸민 마곡사네요.
 
꾸미지 않은 듯 꾸민 공주 마곡사의 가을 2
 
작은 자투리땅은 이렇게 야생화들로 잘 꾸며졌습니다. 마곡사 절과 정말 잘 어울리죠.
 
꾸미지 않은 듯 꾸민 공주 마곡사의 가을 3
 
속세를 잠깐이지만 잊게 하는 잔잔함이 내 마음의 여유를 갖게 합니다.
 
꾸미지 않은 듯 꾸민 공주 마곡사의 가을 4
 
근처만 가도 향기로운 국화향이 진동합니다.
외국인들도 사진찍기 바쁘고, 꿀벌들도 마지막 양식을 비축하느라 정신이 없네요. 
 
꾸미지 않은 듯 꾸민 공주 마곡사의 가을 5
 
걷느라 살짝 땀에 젖은 이마를 선선한 바람이 시원하게 스쳐 지나가네요. 마곡사 나무들의 수형은 정말 멋집니다.
 
꾸미지 않은 듯 꾸민 공주 마곡사의 가을 6
 
나무마다 낙엽 색깔이 정말 예쁘죠? 징검다리를 건널 때 그냥 웃음이 났습니다.
 
꾸미지 않은 듯 꾸민 공주 마곡사의 가을 7

꾸미지 않은 듯 꾸민 공주 마곡사의 가을 8
 
꾸미지 않은 듯 꾸민 공주 마곡사의 가을 9
 
마곡사 곳곳에 이렇게 소원돌들이 많습니다. 저기에 돌 하나 얹고 저도 소원을 빌어 봅니다.
 
꾸미지 않은 듯 꾸민 공주 마곡사의 가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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