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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뉴스

상임위원회별 현장방문

2019.10.17(목) 12:54:44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행정자치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지난 8일 충남서울학사 공사현장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공사 진행 현황을 점검했다.

▲ 행정자치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지난 8일 충남서울학사 공사현장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공사 진행 현황을 점검했다.



“평생교육진흥원, 관리 역할 집중해야”
행정자치위원회


충남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이공휘)는 315회 임시회 1차회의를 열고 기획조정실·자치행정국 소관 9개 안건을 심사했다.

의원들은 이날 2020년도 기조실 출연계획안 심사에서 평생교육진흥원의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구분하며 개선을 요구했다.

이영우 의원(보령2)은 “진흥원이 권역별로 묶어 시민대학을 운영할 계획으로 알고 있다”며 “예를 들어 보령을 중심으로 시민대학을 운영하면 청양이나 서천 지역 주민들은 참여하기 어렵게 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진흥원은 조정과 관리 위주로 담당하고 시군에서 추진하는 업무와 중북되지 않도록 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피력했다.

한영신 의원(천안2)도 “진흥원의 업무를보면 시군에서 하는 일과 크게 구분되지 않는다”며 “시군 단위에서 추진 중인 업무를 지원해주고 프로그램을 구성하는 등 전반적으로 큰 단위 업무를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밖에 안장헌 의원(아산4)은 “도가지방행정연구원에 출연하고 있는 만큼 도 현안과 관련된 연구결과물을 많이 배출해야 한다”며 “내년에는 우리 도정 현안과 밀접한 과제를 선정해필요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조길연 의원(부여2)은 “출연계획안은 사전에 출연여부만을 결정하는 과정”이라며 “실제 예산편성과정에서 출연계획안과 과도한 차이가 있어선 안된다”고 강조했다. 

이공휘위원장(천안4)은 “충남의 지역혁신 사업과 관련해 대전이나 타 지역에 있는 대학들보다는 도내 국공립대학 위주로 추진될 필요가있다”고 말했다.

행자위는 이날 자치행정국소관 ‘충청남도 체불임금 없는 관급공사운영을 위한 일부개정조례안’과 ‘충청남도 대학생 단시간 근로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120충남콜센터 운영사무 민간위탁 동의안’ 등을 원안 가결했다.

한편행자위는 지난 4일 서산의료원 간호기숙사 신축부지, 충남 광역먹거리통합지원센터와 대천항 관공선 선박근무자 통합사무실건립부지를 잇따라 방문해재산취득 등 계획 전반을 점검했다.


문화복지위원회는 지난 8일 제100회 전국체육대회가 열리고 있는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을 방문해 충남 선수단을 격려했다.

▲ 문화복지위원회는 지난 8일 제100회 전국체육대회가 열리고 있는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을 방문해 충남 선수단을 격려했다.



충남아기수당→행복키움수당 명칭 변경
문화복지위원회


충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김연)는 제315회 임시회 제1차 문복위 회의에서 저출산보건복지실 소관 5개 안건을 심사했다.

문복위는 이날 중앙정부 권고에 따른집행부 요구를 수용, ‘충청남도 아기수당지원에 관한 조례일부개정조례안’ 중 ‘충남아기수당’ 명칭을‘행복키움수당’으로변경키로 했다.

또 ‘충청남도 아동복지시설 퇴소아동 등의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논의를 거쳐 수정 가결했다.

김연 위원장(천안7)은 “조례가 시행되면 퇴소아동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청소년기본법에서 규정하는연령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해 퇴소아동이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태로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운영 의원(아산2)은 조례안 심사에서 “내용 중 문화화 예술, 체육 분야에 대한 지원 내용이 빠져 있다”며 관련 내용추가를 요구했다.

의원들은 이날 공공의료원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제언도 쏟아냈다.

정병기 의원(천안3)은 “말기암환자나 임종이 아닌 와상장애, 근육병을 앓는 환자도 기본적인 진료를 받을 수있도록 가정형 호스피스 확대 등 함께 돌봐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김한태의원(보령1)은 “공공의료 확대와 제도·경영개선, 고객만족도 등 평가를 강화해야 한다”며 “시설과 장비현대화 부분은 기준안에 입각해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기영 의원(예산2)은 권역별 4개 의료원의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사업을, 김옥수 의원(비례)은 간호업무 경감을 위한 환경개선 전산화부분 사업의 확대를 각각 요구했다. 


농업경제환경위원회는 지난 8일 충남도·부여군 관계자들과 함께 불법폐기물이 방치된 초촌면 일대 공터를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대책을 논의했다.

▲ 농업경제환경위원회는 지난 8일 충남도·부여군 관계자들과 함께 불법폐기물이 방치된 초촌면 일대 공터를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대책을 논의했다.



충남일자리진흥원 초기안정화 주문 
농업경제환경위원회


충남도의회 농업경제환경위원회는 지난 4일 제315회 임시회 1차 회의에서 ‘일자리진흥원 설립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과 2020년 경제통상실 출연계획 등 5개 안건을 심의했다.

이날 김영권 의원(아산1)은“일자리진흥원 설립을 추진하면서 공공기관과인력만 늘리려는 것 아니냐는 염려가많다”며 “우려를 불식시킬 수있도록 충분한 홍보와 공정·투명한심사가 이뤄지도록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고 주문했다.

김명숙 의원(청양)은 “진흥원인력 채용 시 충남의 상황을 잘 아는 지역인재 채용이필요하다”며 “일자리사업이 중앙정부 주도에서 지방정부 중심으로 전환되는 만큼 도와 시·군 실정에 적합한일자리사업을 발굴·추진해 달라”고 조언했다.

이밖에 양금봉 의원(서천2)은 “베트남 하노이와 인도 뉴델리에 설치 예정인 해외통상사무소에 대한 엄격한 성과평가 기준을 수립해 과거와달리 성과있는 조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요구했다.

김득응위원장(천안1)은 “경제진흥원에 대한 출연예산 59억 9300만 원 중 청사 현대화사업이 20억 원으로, 건물 개보수예산이 지나치게 높다”며 “대내외힘든 경제여건으로 중소기업과소상공인 목소리를 해소할수 있는사업 편성에 귀기울여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농경위는 이날 충청남도 사회적경제기금 설치 및 운용에 관한 조례안 충청남도 모범장수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충청남도 숙련기술 장려에 관한 조례안을원안 가결하고 충청남도 일자리진흥원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은 원장 임기를 3년에서 2년으로 수정 가결했다.

이어 지난 7일에는 2차 회의를 열고 충청남도 쌀가공산업육성과 지원에 관한 조례안 충청남도 산림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원안 통과시켰고 충청남도 곤충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충청남도 여성농어업인 육성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일부 수정해 가결했다.



안전건설해양소방위원회는 지난 8일 당진항 서부두를 방문해 당진땅 수호 결의를 다졌다.

▲ 안전건설해양소방위원회는 지난 8일 당진항 서부두를 방문해 당진땅 수호 결의를 다졌다.



당진항서 당진땅 수호 결의
안전건설해양소방위원회


충남도의회 안전건설해양소방위원회(위원장 장승재)가 당진항에서 당진땅 수호 결의를 다졌다.

안건위는 지난 8일당진항 서부두를 방문해 ‘충남도계 및 당진땅 수호 범시민 대책위원회’ 박영규 공동위원장으로부터 당진항 매립지와 관련한 소송 진행사항등을 청취하고 의견을 개진했다.

이날 위원들은 당진·평택항 공유수면에 조성된 매립지 관할권에 대한사법기관의 최종 판결이 연내 나올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보충서면 등 준비에 철저를 기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장승재 위원장(서산1)은 “2016년 10월 13일 헌재권한쟁의 심판 첫변론 이후 올해 9월 17일 2차 변론이 있었다”면서 “재판관 관심사항과 논리를 보강한 보충서면을 준비하고 대법원 현장검증 시 대응에 철저를 기해 당진땅을 꼭 수호하자”고 강조했다.

이계양 의원(당진)은 “주민들은 1500여 일 넘게 촛불집회를 이어가고 있고 헌법재판소와 대법원앞에서 피켓 시위를 벌이고 있다”며 “금년 중 헌재에서 권한쟁의 심판 선고를 내릴 가능성이 있는 만큼 도민의 열망대로 충남땅을 수복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긴장의 끈을 놓지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의원들은이날 당진항 개발 방향과 신평~내항간 항만진입도로 건설, 제4차 항만기본계획(2021~2030) 주요 반영 요청사업 계획을청취하고 당진항을 제철·제강 전용항에서 상업·일반화물 등물류항만으로 육성 노력도주문했다.

이어 충남기념물 제145호인 합덕성당과 제70호인 당진합덕제를 방문해합덕제 생태관광체험센터 조성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기념물 관리 실태와 개선 방안 등 의견을수렴했다.


교육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지난 7일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고 있는 충남 고등부 선수단을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교육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지난 7일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고 있는 충남 고등부 선수단을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교육시설 건설공사 안전기반 구축
교육위원회
 

충남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오인철)는지난 4일 1차 회의를 열고 의원발의조례안 2건 등 모두 4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교육위는 조철기 의원(아산3)이 대표발의한 ‘충청남도교육청 건설공사 부실방지에 관한 조례안’과 홍기후 의원(당진1)이 대표발의한 ‘충청남도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 설치 및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두 조례안이 시행되면 교육기관 건설공사의품질·안정성 향상과 단위학교 자치활동이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위는 또 충남도교육감이 제출한 충청남도 도립학교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충청남도 중학교 학교군·중학구의 설정 및 무시험 입학 추첨방법 일부개정 동의안 등 2개 안건을 심의.의결 했다.

오인철 위원장은 “오늘 심의·의결한 조례안과 동의안 등이 교육기관과 단위학교에서 원활히추진될 수 있도록집행부에서도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교육위원회는 지난 7일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고 있는 충남 고등부 선수단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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