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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뉴스

지역브랜드 향상·도민 여가 기회 확대 ‘박차’

행동하는 충남도의회 - 충남 문화관광정책 연구모임(대표 여운영 의원)

2019.10.17(목) 12:25:33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내포신도시 활성화 및 시·군 균형발전을 위한 연구모임 회원들이 발족모임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내포신도시 활성화 및 시·군 균형발전을 위한 연구모임 회원들이 발족모임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11대 충남도의회는 도민생활과 밀접한 정책발굴을 위해 전방위적 연구모임을 풀가동하고 있다. 도민과 함께 보폭과 눈높이를맞춰가며 부족한 곳은 채워주고 넘치는 곳은 깎아내어 균형있는 사회로 만들어 보겠다는 의지의 표명이다. 도민 생활과 밀접된 정책발굴로 도민의 기와 흥을 북돋우며, 충남호의 안전한 항해를 위한 정책나침반이 될 충남도의회 12개의 연구모임을 차례대로소개한다.<끝>

충남도의회가 도민 모두의 ‘풍요롭고 쾌적한 삶’ 구현을 위해 문화·관광 정책을 발굴해 나아갈 연구모임을 진행 중이다.

충남의 문화·관광 진흥을 위한 주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충남 문화·관광정책연구모임’은 여운영 의원(아산 2)의 제안으로 만들어졌으며도의원과 도내 문화·관광 분야 전문가 17명으로 구성됐다.

연구모임은 지난 2월 도의회 소회의실에서 ‘충남 문화·관광 정책 연구모임’ 발족식을 시작으로 지난 4월 MICE 산업관련 세미나를 개최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난 9월 현장답사를 다녀왔다.

도내 MICE산업 육성 전략 수립에 대한 중요성과 지역브랜드 향상, 도민의 문화여가 기회 확대 등 보다 다양한 측면에서 도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 진행되었다.

이러한 연구모임 활동을 바탕으로 여운영 의원은 제315회 임시회에서 5분 발언을 통해대규모 국제행사를 유치할 수 있는 컨벤션센터 조성과 더불어 굴뚝 없는 황금산업인 MICE산업에 대한 필요성을피력하였으며 이에 대한 집행부의 관심과투자를 촉구하였다.

또한 연구모임은 오는18일에 충남의 문화·관광 진흥을 위해 ‘문화서비스 확대 방안’을 모색하고자세미나를 개최하고 연구 과제를 발굴할 예정이다.

여 의원은“민선 7기 도정운영 방향은 도민 누구도 소외 받지 않고, 양질의 삶을 누리는 충남을 구현하는 것”이라며, “충남의문화·관광 진흥을 통해 도민의 풍요롭고 쾌적한 삶을 실현할 수 있도록 연구모임을 내실 있게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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