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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뉴스

장항, 대한민국 해양바이오산업 중심으로 키운다

2019.10.07(월) 01:29:51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장항국가생태산단 조감도

▲ 장항국가생태산단 조감도


 

, 장항산단 ‘신산업 육성’

바이오기업 유치로 경제활성화

 

인력양성·상품화공정 R&D 가속

해양바이오 인큐베이터 유치도

 

충남도가 미래 고부가가치 신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해양바이오를 충남의 새로운 성장동력 산업으로 집중 육성한다. 도는 서천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를 중심으로 국가 단위 해양바이오 클러스터를 조성, 국가 경쟁력을 높인다는 목표다.

3 도에 따르면 장항산단은 산업시설용지 148 5258㎡를 포함, 275 779 규모로, 2008년부터 3283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서천군 장항읍과 마서면 일원에 조성 중이다. 도와 서천군은 산단 내에 해양바이오를 비롯한 생명과학기술, 청정첨단지식, 수송산업, 지역 친화형산업, 뷰티산업 등을 중점 유치할 계획이다.

현재 장항산단은 21 기업이 협약을 맺고 입주 중이거나 예정으로, 10.7% 분양률을 기록 중이다. 도는 앞으로 장항산단을 중심으로 해양바이오 클러스터 조성에 발맞춰 전문 기업을 유치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한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도와 서천군은 산업시설용지 18 8081㎡를 해양바이오 집중 유치 지역으로 설정하고, 관련 대기업 계열사와 접촉하며 유치를 타진 중이다. 내년에는 해양바이오 관련 기관·협회를 통해 전문 기업 유치를 위한 전방위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산단 내에 해양수산부의 해양바이오산업화 인큐베이터 유치를 추진해 명실공히 대한민국 해양바이오의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해양바이오 시제품 상품화 공정 개발 R&D 추진해 내년 9월까지 해양생물자원 소재를 활용해 1건의 상품화 공정과 3 이상의 시제품을 개발키로 했다.

이와 함께 해수부 등에 충남의 투자 여건과 접근성, 인프라, 추진 의지 등을 적극적으로 피력하는 한편 해양바이오산업화 인큐베이터 유치 활동도 중점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도는 오는 11월까지 관련 연구용역을 마무리 한다.

한준섭 해양수산국장은 “장항생태산단은 국내 해양바이오산업 최적지로 평가되고 있다”며, “해양바이오 관련 연구 기능을 강화하고, 앵커기업을 유치해 충남이 해양바이오의 새로운 중심으로 도약할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도는 미래 고부가가치 해양 신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해양 바이오산업을 비롯해 가로림만 국가해양정원조성, 부남호 해양생태복원, 해양치유 해양 레저관광 기반 조성에 나서고 있다.

●투자입지과·해양정책과 041-635-3394·4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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