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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장애인 주간·단기보호시설 태부족

2019.09.26(목) 20:24:10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중증장애인 주간·단기보호시설 태부족 1


 

정병기 의원(천안3) 6 314 임시회 4 본회의에서 5 발언을 통해 “도내 주간·단기보호시설 이용 희망자가 해마다 늘고 있지만 시설 수는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며 확대를 요구했다.

 

의원에 따르면 2017 기준 도내 장애인 주간보호시설은 13개소, 정원은 233명인데 비해 서비스 수요자는 2220명으로 10% 수용할 밖에 없는 실정이다.

의원은 “중증장애인들이 정규교육 과정을 마친 집안에 방치되거나 장애인 수용시설로 내몰리는 악순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주간·단기보호 시설 확충은 절박한 과제를 해결할 있는 하나의 방법”이라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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