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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뉴스

대학생 공공기관 체험 실효성 높인다

2019.09.26(목) 20:10:35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대학생 공공기관 체험 실효성 높인다 1


 

충남도의회는 안장헌 의원(아산4) 대표발의한 ‘충남 대학생 단시간 근로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오는 10 1일부터 열리는 315 임시회에서 심의한다.

 

개정안은 짧은 기간 본청과 소속기관 등에서 일하는 도내 대학생이 전공과 연계된 행정 전문성을 경험하고 경제적 도움을 주기 위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도지사는 도내 대학생이 본청과 소속기관 등에서 근무할 경우 당사자의 전공과 의사를 최대한 반영하고, 당해년도 생활임금을 적용해 지급해야 한다.

기존 조례에서 사용된 ‘단시간 근로’ 용어는 ‘행정체험연수’로 변경되며 활동실적이 우수한 참여생에게는 표창 등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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