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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뉴스

“서해선 직결은 충청인 모두의 바람”

2019.09.09(월) 14:42:00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충청 4 시·도 공동건의문 채택

“환승계획은 편의 무시한 지역차별”

 

충남도를 비롯한 충청권 4 시·도가 ‘서해선 직결’을 촉구하고 나섰다. 양승조 지사와 허태정 대전시장, 이춘희 세종시장,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지난달 24 대전인터시티호텔에서 만나 ‘서해선과 신안산선 직결 충청권 공동 건의문’을 채택했다.

충청권 단체장은 공동 건의문을 통해 2015 홍성서 열린 기공식에서 국토부는 서해선 복선전철에 시속 250㎞급 고속전철을 운행해 서울까지 1시간대 이동이 가능할 전망이라고 홍보했다”며, “이는 서해선과 신안산선의 직결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최근 드러난 국토부의 서해선 복선전철과 신안산선 환승 계획은 충남도와 협의나 통보 없이 일방 추진한 것으로, 지역 발전을 기대했던 충청인에게 상실감과 허탈감을 안겨주고 있다는 상황이다.

이에 충청권 단체장은 국토부의 환승 계획이 “철도시설의 통일성과 일관성을 저해하고, 철도 운용 효율 측면에서도 불합리하며, 소요 시간과 승객 편의 측면에서 당초 계획보다 퇴보했다”고 지적하며, 560 충청인의 뜻을 헤아려 당초 계획대로 서해선과 신안산선의 시설 수준을 일치시키고 직결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충청권 단체장은 이번 공동 건의문을 국토부 중앙정부에 보낼 계획이다.

한편 3 7823 원을 투입해 건설 중인 서해선 복선전철은 홍성에서 경기 송산까지 90.01㎞로, 현재 52.9% 공정률을 달성했다. 신안산선은 경기 안산에서 서울 여의도까지 44.6 구간으로, 사업비는 3 3465 원이다.

●도로철도항공과 041-635-4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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