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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뉴스

내포 1호 기업…환황해 중심 ‘도약’ 앞둬

2019.08.06(화) 13:26:16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한양로보틱스 7 ‘새 터’

내포산단 1단계 분양면적 54%

“조기 분양·착공에 행정력 집중

 

내포신도시 1 기업’이 마침내 가동을 시작했다. 24 기업도 잇따라 삽을 계획으로, ‘환황해 중심도시’ 도약이라는 내포신도시의 꿈이 날로 커지고 있다.

산업용 로봇 제조업체인 ‘한양로보틱스(대표이사 강대충) 내포신도시 첨단산업단지에 최근 터를 꾸리고, 이달 초부터 생산설비를 본격 가동 중이다. 산업용 로봇인 자동취출로봇과 공장자동화시설을 전문 생산·설계·설치하는 한양로보틱스는 대규모 설비 투자 필요성에 따라 2014 도와의 협약을 통해 인천에서 내포신도시 행을 택했다.

기업은 내포신도시 첨단산단 1 6529㎡의 부지에 90 원을 투자, 지난해 11 삽을 뜬지 7개월 만인 지난 5 최첨단 로봇 제조공장 설비 구축을 완료했다. 임직원 수는 70명으로, 내포신도시 본사 공장에는 현재 4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나머지 30명은 내년 초부터 순차적으로 내포 근무를 시작한다.

연매출 200 원을 달성한 있는 한양로보틱스는 삼성전자와 현대기아자동차 500 거래처를 보유하고 있으며, 내포신도시에서 생산량을 늘려 국내·외 시장을 확장해 나아갈 계획이다.

내포신도시 24 기업으로 이름을 올리게 월산이엔씨와 동양테크윈, 지노아이앤티 3 기업은 내달 착공한다. 1단계 분양을 마친 9 기업이 매입했거나 매입할 내포신도시 첨단산단 부지는 7 5083㎡로, 대상 면적(13 8503) 54% 달한다. 2단계 분양 대상은 21 5000㎡로, 지난달 분양공고를 냈다.

●투자입지과 041-635-3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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