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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뉴스

日 규제…지방정부 차원 돌파구 모색

2019.08.06(화) 13:19:37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지사, 현장서 관계자 의견 청취

“국산화 위한 지원 마련” 약속

 

충남도가 일본 수출 규제 등에 따른 도내 업체 피해 현황을 점검, 지방정부 차원에서 선제적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양승조 충남도지사를 비롯한 관계 실·국장 등은 30 공주시 솔브레인에서 ‘경제 상황판단 현장 간담회’를 개최, 지난달 1 일본의 수출규제 강화 발표(3 품목) 화이트리스트(수출심사 우대국가) 제외 우려에 따른 업계 영향과 선제적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산업은 충남경제 수출의 60% 달할 정도로 충남 대표산업으로 자리 잡았다.

이날 현장을 찾은 솔브레인 역시 일본산 불화수소를 수입·정제해 고순도 불화수소를 생산·판매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저순도 불산을 가공해 정제할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업계 대표들은 미·중 무역 갈등에 일본 수출규제까지 겹치면서 사태 장기화에 대한 업계 피해 우려를 전했다. 이와 관련 이들은 신규공장 설비 증설 등에 대한 인허가 일정을 단축해 것을 도에 요청했다. 

●경제정책과 041-635-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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