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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뉴스

판교지구(서천, 부여) 가뭄 해결 기대감

2019.07.13(토) 22:41:41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기재부 다목적농촌용수 개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지 선정

 

충남 판교지구(서천, 부여) 다목적 농촌용수 개발 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지로 확정됐다.

도는 5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 자문위원에서 실시한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 ‘판교지구 다목적농촌용수개발 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판교지구 다목적농촌용수개발’은 충남 서천 판교면 일원과 부여 옥산면 상습가뭄지역에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그동안 양승조 충남지사와 나소열 부지사는 농림식품부, 기재부 등을 방문하여 항구적 가뭄해소를 위해 농업용수 확보를 촉구하는 지역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노력을 기울여왔다.

한국개발연구원(KDI) 향후 사업에 대해 경제성과 정책성, 지역균형발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 사업 시행 여부를 최종 판단할 예정이다.

나소열 문화체육부지사는 “철저한 준비와 대응을 통해 예비타당성 조사가 통과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하겠다”고 말했다.

●농업정책과 041-635-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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