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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뉴스

‘기업하기 좋은 충남’으로 경제-복지 선순환 연다

2019.07.08(월) 12:27:57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6 시·군-19개사 MOU

6232 유치, 730 고용

 

당진 석문산단 분양률 40% 돌파

청양·예산 내륙권 투자 촉진 기대

 

민선 7 1년간 5 돌파

글로벌기업 유치 성장발판 마련

 

충남도가 민선7 출범 1주년을 맞아 수도권을 비롯한 국내 유망 기업 19개사로부터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는데 성공했다. 기업하기 좋은 충남을 통한 경제-복지 선순환 시스템 구축 의지를 재확인한 .

충남도는 지난 1 도청 대회의실에서 구본영 천안시장을 비롯한 6 시·군 시장·군수 또는 부단체장 최창우 대상라이프사이언스 대표이사 19 기업 대표와 합동 투자협약(MOU) 체결했다.

이에 따라 19 기업은 천안·아산·당진·청양·예산·태안 6 시·군 53 7411㎡의 부지에 6232 원을 투자, 공장을 신·증설하거나 이전해 730명을 신규 고용한다.

환자용 식품과 건강기능성 음료 제조기업인 대상라이프사이언스는 2020년까지 천안2일반산단 16148㎡에 360 원을 들여 공장을 짓는다. 전자응용제품 제조기업인 아이디시스템은 2021년까지 풍세일반산단 2718(투자금 51 ), 친환경 건축자재 제조기업 내추럴에코는 2020 6월까지 천안시 병천면 송정리 3 1547(170) 각각 공장을 세운다.

전자부품 전자소재 제조 기업 이케이(315 ) 분무건조기 제조 업체인 서강엔지니어링(30 ), 천공용 락툴 전문 제조기업인 디마인드테크(40 ) 3 기업은 천안 북부BIT 일반산단에 2023년까지 385 원을 투자한다.

아산에는 2차전지 장비업체인 이티에스(151 ) 1 1169 부지에 공장을 신설하고, 전기차 부품 업체인 영화테크(60 ) 8000㎡의 부지에 공장을 증설한다.

환영철강공업은 당진 석문국가산단 245000㎡에 2023년까지 3500 원을 투입해 철근과 산업용 가스 설비를 갖춘 공장을 건설하기로 했다. 철근과 산업용 가스 제조업체인 환영철강의 투자로 석문산단 분양률은 34.4%에서 40.5% 높아졌다.

DHMC(270 ) 하이드로폼테크(140 ), 씨피켐(50 ) 3개사는 460 원을 들여 당진 송산2일반산단에 공장을 신설한다.

청양과 예산 내륙권에는 에스엠케미칼과 나무들, 남영산업, 에이원케미칼, 삼보오토, 영신에프앤에스 6 기업이 593 원을 투자키로 했다. 

와이퍼 조립과 병행해 플라스틱 고무 제조업을 추가하는 에스엠케미칼은 청양학당농공단지 7089㎡에 23 원을 투자한다. 강화 목제품 업체인 나무들은 연말까지 14 원을 들여 청양 운곡2농공단지 5513㎡에 공장을 증설하고, 용접철망 제조업체인 남영산업은 청양학당농공단지 1 4053㎡에 60 원을 투자해 공장을 신설한다.

워셔액과 부동액 제조업체인 에이원케미칼, 자동차 부품업체인 삼보오토와 영신에프앤에스는 예산일반산단으로 공장을 신설하거나 이전한다.

에이원케미칼은 내년 6월까지 3 286㎡에 113 원을, 삼보오토는 2022 6월까지 2 6446㎡에 348 원을, 영신에프앤에스는 내년 7월까지 1 3200㎡에 35 원을 투자키로 했다.

태안 기업도시에는 동물용의약품을 제조 중인 케어사이드는 2022 말까지 502 원을 투자, 6 6116㎡의 부지에 공장을 이전한다.

이들 19 기업이 계획대로 투자를 진행해 가동할 경우 해당 시·군에서 매년 발생하는 생산액 변화는 4101 3600 , 부가가치 변화는 965 1800 원에 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기업들의 투자가 모두 이뤄지면 매년 생산 효과는 4101 3600 , 부가가치 효과는 965 1800 원에 이를 것”이라며, 경제 성장을 기반으로 행복한 충남의 구현 의지를 강조했다.

한편, 지금까지 양승조 지사 출범 1 동안 유치된 국내 기업은 707 41034 , 고용 15589명에 달한다.

글로벌 외투기업은 프랑스 토탈사 8개사 66400 달러로 고용 전망치는 2170명으로 예측된다. 이로써 지난 1년간 투자유치 규모는 54000 원을 돌파했으며, 고용인원도 18489명에 이른다.

●투자입지과 041-635-3394

‘기업하기 좋은 충남’으로 경제-복지 선순환 연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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