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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수도 충남, 일자리 경제로 하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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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8(월) 12:22:33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양승조號 민선7 1주년

 

저출산 복지 모델로

기업유치 5조원-일자리 2만명

복지 떠받치는 일자리 경제 순항

 

어느덧 양승조 충남도지사의 민선7 1주년이다. 변함없는 기조는 저출산 고령화 사회양극화라는 3 위기 극복이다. 복지수도 충남으로 직진하고 있다.

0 아이에게 아기수당 10만원, 도지사 관사를 활용한 전국최초 24시간제 보육서비스는 즉흥적 발상이 아니다. 저출산과 양육문제에 대한 절박함과 저출산 극복의 강력한 표현의지다.

고교 무상교육, 무상급식, 중학교 신입생 무상교복 3 무상교육은 공교육에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신념이다.

신혼부부를 위한 행복주택은 집장만 때문에 결혼을 기피하는 현실을 타개하겠다는 파격적인 청년 복지다.

그런가 하면 75 이상 어르신 버스비 무료정책은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드신 분들에 대해 정성을 다하려는 예우라 하겠다. 2773개의 임산부 전용 창구 개설은 포용사회의 공감대다.

충남형 복지 프로세서는 튼실하게 작동되고 있다. 바야흐로 ‘복지수도충남’ 애칭은 트레이드마크로 자리 잡았다.

복지를 떠받치는 충남경제는 복지수도 충남을 완성하는 연료전지다. 기업유치가 핵심이다.

엊그제 충남도는 6 시·군에 19개사 6232 원을 유치하는데 성공했다. 고용 730, 생산 유발 효과는 1 7656 원이다.

이전까지 양승조 지사 출범 1 동안 유치된 국내 기업은 707 41034 , 고용 15589명에 달한다. 해외 기업 유치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글로벌 외투기업은 프랑스 토탈사 8개사 66400 달러로 고용 전망치는 2170명으로 예측된다.

이로써 지난 1년간 투자유치 규모는 5조원, 일자리는 2 명에 육박한다. 기업하기 좋은 충남을 통한 경제-복지 선순환 시스템 구축이다.

미중무역 갈등과 일본의 수출규제 보복으로 위기감이 커지는 이때, 저출산 고령화와 사회양극화가 더욱 심화되는 이때, 충남도는 경제 비즈니스를 통해 위기를 극복해 내고 있다.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임을 충남도가 입증해내며 순항하고 있다.

/이찬선 chansun21@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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