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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시대

내포신도시…환황해권 중심으로 도약

2019.07.08(월) 12:16:55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혁신·자족·특화·교류기능 강화

미래성장·균형발전 비전 제시

 

충남 내포신도시를 환황해권 중심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마스터플랜이 제시됐다. 도는 지난달 24 도청에서 ‘내포신도시 환황해권 중심도시 육성 전략 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내포신도시를 환황해권 중심도시 육성하기 위한 충남도의 전략은 ▲혁신도시 지정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 혁신기능 강화 ▲그린 수소 생산 테스트 베드 조성 자족기능 강화 ▲스마트도시 조성 특화기능 강화 ▲광역교통망 확충 공업용수도망 공급 교류 기능 강화로 압축된다.

혁신기능 강화 전략은 혁신도시 지정과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 등을 통해 내포신도시를 환황해권 중심도시로 육성하는 것이 골자다.

임승만 건설교통국장 직무대리는  “국가균형발전 정책과 도의 지역균형발전정책의 결합을 통해 균형발전을 추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자족기능 강화 전략으로는 신재생에너지 기반 그린수소 생산을 통한 수소경제를 구현하고, 자동차서비스복합단지 조성 내포신도시 권역 단위의 자족성을 확보하는 내용이 제시됐다.

특화기능 강화 전략으로는 저영향 개발을 통해 자연적 순환을 회복하고, 일상에서 문화를 누리는 생활문화시대를 구현하는 내용이 담겼다.

교류기능 강화 전략으로는 내포철도를 건설 서해KTX 운행, 항만·항공·수도권, 세종시와 접근성 개선 등이 보고회를 통해 밝혀졌다.

●건설정책과 041-635-4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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