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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사회

무역흑자 102억 달러 충남, 강소특구로 응답하라

도정 톺아보기

2019.06.10(월) 00:07:14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1분기 전국 광역도시 흑자 1

 

KTX천안아산역세권

R&D특구지정은 미래 달려”

 

○…강소특구는 선택 아닌 필수

충남도의 지난 1분기 무역흑자가 전국 광역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흑자규모 100 달러를 넘기면서 충남이 대한민국 경제를 견인하고 있음을 다시 입증했다.

전국적으로 반도체 수출이 약세를 보이지만, 충남은 미국과 인도를 대상으로 오히려 상승했다. 글로벌 경기 둔화와 환율 급변동 악재로 지역 수출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면서도 충남의 분발은 한국 경제의 활력소가 되고 있다. 2 울산(89 달러) 13 달러 차이다.

이에 머무르지 않고 충남도는 천안아산KTX역세권 연구개발 집적지구를 위해 ‘충남 강소연구개발 특구’ 지정을 통한 신성장 동력 발판 마련에 나서고 있다.

양승조 지사가 “충남 강소특구 지정은 대한민국과 충남의 대표 산업인 반도체, 디스플레이, 자동차, 철강, 석유화학 미래 성장 동력을 재창출하기 위한 구심점이 것”이라고 강조한 것도 이런 맥락이다. 충남 강소특구 지정은 선택이 아니라 대한민국 미래를 위한 필수라는 것이다.

○…버스비 무료는 존경심 발로

한국전쟁과 민주화, 산업화 격동의 시대를 겪으며 오늘의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한 분들에 대한 존경심과 고마움을 어찌 말로 표현하겠는가. 이들에 대한 국가적 예우를 다하는 것은 최소한의 의무다.

충남도가 7월부터 도내 75 이상 어르신들에게 시내버스와 농어촌버스를 무료로 운행하는 것은 이런 발로다. 75 이상 노인 18 5057명은 7월부터 무료로 시내·농어촌버스를 이용할 있게 됐다.

교통 약자인 이들에 대한 이동권 보장은 포용사회를 지향하는 시대정신이다.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 대한 예우는 모자람이 없어야 한다. 이동권 보장은 정성을 다해 모시겠다는 최소한의 존경심이다.

/이찬선 chansun21@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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