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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뉴스

충남노조의 ‘발칙한 반란’

2019.06.09(일) 23:57:45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충남노조의 ‘발칙한 반란’ 1


 

출범식 대신 식사·의료봉사

김태신위원장 100 기부

 

충청남도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김태신<사진>, 이하 충남노조) ‘발칙한 반란’을 시작한다. 비용이 많이 드는 출범식을 대신해 농촌마을을 찾아 따뜻한 식사와 의료봉사 활동을 나서기로 .

충남노조는 지난 4 부여군 남면 삼용리를 찾아 마을 어르신과 관계자 100 명이 참여한 가운데 2 충남노조 출범 기념 ‘어르신께 따뜻한 끼’라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더욱이 이번 행사에는 김태신 위원장이 사비 100 원을 기부해 봉사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충남노조 임원 대의원 30 명과 부여군 보건소 공무원 5명은 삼용리에서 ▲식사봉사 ▲의료봉사(정신·치매 건강증진) ▲놀이봉사(레크리에이션 말동무) ▲청소봉사(마을회관 경로당 청소) 나섰다.

충남노조는 아들·딸의 입장에서 지역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마련한 잔치국수와 수육을 대접한 말동무와 환경미화 활동을 벌이고, 지역가수를 초청해 레크리에이션과 노래교실을 진행하며 어르신들의 하루를 책임졌다.

위원장은 “시골에 인구가 줄고 마을공동체라는 의식이 사라져가는 현실이 안타까워 ‘어르신께 따뜻한 끼’라는 봉사활동을 생각하게 됐다”며 “호응이 좋으면 주위 단체 기관과 손잡고 ‘따뜻한 끼’ 봉사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따뜻한 봉사를 원하는 마을은 충청남도공무원노동조합으로 신청하면 된다.

●충남공무원노동조합 041-635-5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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