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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뉴스

도-시·군의회, ‘더 행복한 충남’ 한뜻

2019.05.15(수) 12:56:19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혁신도시 지정·노후석탄 폐쇄

시·군별 현안 해결 ‘머리 맞대’

 

충남도는 지난 10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에서 양승조 지사와 15 시·군의회 의장(협의회장 김진호 논산시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지사와 시·군의회 의장단 간담회’를 열고 도정 현안 문제 등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2020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도와 시·군 공동대응 방안’ 논의와 ▲충남 혁신도시 지정 촉구 ▲노후 석탄화력발전소 조기 폐쇄 촉구 ▲당진·평택항 매립지 충남도 귀속결정 촉구 결의문 채택 등의 현안이 다뤄졌다.

자리에서 시·군의회 의장들은 KTX 천안아산 지하역 설치(천안) ▲국립충청국악원 유치(공주) ▲수소충전인프라 구축(보령) ▲충무교 단구간 확장(아산) ▲복합문화센터 조성(서산) ▲주차타워 조성(논산) ▲유량조정조 설치(계룡) 건의했다.

▲장고항 국가어항 개발(당진) ▲상리지구 공영주차장 조성(금산) ▲스마트팜 테마파크 조성(부여) ▲해양바이오 산업화 인큐베이터(서천) ▲지방상수도 현대화(청양) ▲홍성역 시설 개선(홍성) ▲충청유교문화권관광역관광개발(예산) ▲가로림만 해상교량 건설(태안) 등에 대해서 도와 시·군 협업을 요청했다.

이에 양승조 지사는 “국비 확보의 최선책은 정부안에 반영하는 것인 만큼, 정부와 국회를 오가며 발로 뛰겠다”며, “도와 시·군이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아 공동으로 해결해 나간다면, 행복한 충남을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만들어 나갈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자치행정국 041-635-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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