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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뉴스

충남도, A형간염 대응 체계 강화

2019.05.15(수) 12:55:40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환자 격리·즉시 신고 필요

접촉자는 2 이내 예방접종

 

전국적으로 A형간염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충남도가 A형간염 예방 확산 방지를 위한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도는 도내 의료기관으로 하여금 환자 발생 격리와 함께 보건소 등에 신고할 있도록 조치하고, 환자 발생 신고 접수 즉시 역학조사를 실시 중이다. 역학조사를 통해 밀접 접촉자가 발견되면, 재난기금을 활용해 예방접종도 실시할 계획이다. A형간염 예방수칙 등에 대한 교육과 홍보도 중점 추진키로 했다.

관계자는 “항체양성률이 낮은 2040대를 중심으로 A형간염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며 A형간염 확산 방지를 위한 감시 대응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백신 접종과 개인위생수칙 준수 등에 대한 홍보 활동도 확대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A형간염은 감염 환자와의 접촉이나, A형간염 바이러스에 오염된 또는 음식 섭취를 통해 감염될 있다. A형간염은 바이러스에 노출된 1550 , 평균 28 심한 피로감, 식욕 부진, 메스꺼움, 복통 증상이 발생한다.

A형간염 예방을 위해서는 씻기, 음식 익혀먹기, 끓여 마시기 개인 위생을 철저하게 준수해야 한다. 예방접종은 A형간염을 앓은 적이 없거나, A형간염 면역이 없는 성인의 경우 612개월 간격으로 2 접종하면 된다.

●보건정책과 041-635-4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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