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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뉴스

3대 위기(저출산·고령화·양극화) 시·군과 힘 모아 극복한다

양 지사-시·군의회 의장단 공감

2019.01.24(목) 21:17:35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지난 16일 한 자리에 모인 양승조 충남도지사사진 왼쪽부터 일곱번째와 도내 시?군 의회 의장단이 3대 위기 극복을 위한 결의를 다지고 있다.

▲ 지난 16일 한 자리에 모인 양승조 충남도지사<사진 왼쪽부터 일곱번째>와 도내 시·군 의회 의장단이 3대 위기 극복을 위한 결의를 다지고 있다.


 

8대 핵심과제·지역현안 협력

지방 소멸 극복위해 힘 모으자


충남도가 당면한 저출한·고령화·사회양극화 등 3대 위기 극복을 위해 시·군의회와 손을 맞잡았다.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지난 16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진호 협의회장(논산시의회 의장) 등 시·군의회 의장단을 만나 2019년 도정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및 시군 현안사항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2018년이 도정비전을 만들고 공유하는 과정이었다면, 2019년은 이를 본격적으로 실천하고 정착시켜 나갈 때”라며, 8대 핵심과제를 통한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상생협력을 당부했다.

 

충남도가 올해 중점 추진할 8대 핵심과제는 지난해의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 ▲어르신이 행복한 충남 ▲더불어 잘 사는 충남 ▲기업하기 좋은 충남에 이어 ▲새롭게 성장하는 충남 ▲여유롭고 풍요로운 충남 ▲지속가능하고 쾌적한 충남 ▲고르게 발전하는 충남까지이다.

 

도는 올해 특히 ▲내포혁신도시 지정 및 공공기관 이전 ▲부남호 역간척 ▲안면도 관광지 개발 ▲노후 석탄화력발전 조기 폐쇄 ▲어르신 버스비 무료화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 ▲더 행복한 주택 공급 등을 중점 추진해 3대 위기 극복에 대한 도민 체감을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날 시·군의회 의장단과 만난 양 지사는 “우리나라는 1인당 국민소득 3만 달러에 인구 5000만 명을 넘겨 세계 일곱 번째로 ‘30~50클럽’에 가입했지만, 지방소멸 등의 위기를 맞고 있다”면서 “주민참여형 자율사업을 발굴·추진해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모델로 육성할 수 있도록 시·군의회가 힘을 모아 달라”고 협조를 당부했다.

●자치행정과 041-635-3605

/손유진 syj0319@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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