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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뉴스

대한민국 ‘30-50 클럽’(1인당 소득 3만 달러, 5천만 명) 가입

2019.01.24(목) 21:15:38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수출은 6000만 달러 돌파
道, 우리나라 무역수지 75% 차지
충남이 대한민국 경제 견인

 
충남의 저력이 대한민국을 더 강하게 만들고 있다. 지난해 우리나라 1인당 국민소득(GNI) 3만 달러 돌파와 수출액 6000억 달러를 넘어 6055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 같은 국가 경제성장은 충남이 대한민국 무역을 견인기 때문이다.    <충남도정 1월 15일자 보도>
 
24일 충남도와 한국은행 등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1인당 국민총소득(GNI)이 3만1000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지난 9일 열린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서 “1인당 소득 3만 달러와 인구 5000만 명을 넘는 일곱 나라에 우리가 진입한다”며 “그러면 세계에서 일곱 번째로 ‘30-50 클럽’에 들어간다. 국민총소득 3만 달러는 ‘선진국 기준’으로 꼽힌다”고 강조했다. 우리나라 연간 수출도 사상 처음으로 6000억 달러를 돌파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관세청은 지난달 말 기준 연간 누계 수출이 6000억 달러(671조3400억 원)를 넘은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연간 수출이 6000억 달러를 돌파한 것은 1948년 수출을 시작한 후 70년 만이다. 무역수지도 83개월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지난해 5월부터 수출이 매달 500억 달러를 넘었다.
 
대한민국의 ‘30-50 클럽’ 가입을 가능케 한 것은 충남 경제의 저력에 힘입어서다. 충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충남도의 수출액 규모 853억 달러로 경기(1324억 달러)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충남의 우리나라 수출액 비중은 15.3%에 달한다.
 
무역수지 흑자 규모는 독보적이다. 충남도의 작년 11월 누적 무역수지 흑자 규모는 498억 달러로 우리나라 전체 흑자액 659억 달러의 75%를 점유하고 있다. 명실 공히 충남이 우리나라 산업경제를 이끌면서 국제무역 허브로 자리 잡았다.
/김혜동 khd1226@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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