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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뉴스

생활체육인 화합 한마당 충남도민체전 13일 ‘팡파르’

2018.09.06(목) 01:06:28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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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생활체육인 9000여명 참여

28개 종목에서 4일간 열띤 경쟁

태진아, 여자친구 등 개막식 공연

 

충남 도민들의 체육한마당 축제인 제70회 충남도민체육대회가 오는 9 13일 태안군 종합운동장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4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올해로 70회를 맞은 충남도민체전은 ‘함께뛰자 태안에서! 하나되자 충남으로!’의 구호를 내걸고 태안종합운동장 등 28개 종목별 경기장에서 19개 정식종목과 1개 시범종목, 6개 전시종목 등 총 26개 종목으로 개최된다.

 

이번 체전에는 각 시·군별 선수단 및 관계자 등 9000여 명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질 예정이다.

 

정식종목은 검도, 게이트볼, 궁도, 배구, 배드민턴, 보디빌딩, 복싱, 볼링, 수영, 씨름, 야구, 역도, 유도, 육상, 족구, 축구, 탁구, 태권도, 테니스 등 19개 종목이며, 테니스(초등부)는 시범종목으로 치러진다. 그라운드골프, 댄스스포츠, 등산, 승마, 에어로빅스체조, 합기도 등 6개 종목은 전시종목이다.

 

공식행사는 13일 오후 5시부터 태안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다. 풍어제·강강술래 합동 퍼포먼스, 태안군립합창단 공연 등 식전행사에 이어 15개 시·군 선수단 입장식, 대회기 게양 등의 본 행사가 2시간여에 걸쳐 진행된다.

 

개막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성화점화에 이어선 설운도, 한혜진, 소찬휘, 여자친구, 아이즈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총출동하는 콘서트가 태안의 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대회 기간 동안 태안군에서는 다채로운 행사가 열려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오는 15일에는 오후 7시에는 태안군청소년수련관 야외무대에서 제2회 색소폰경연대회 결선무대와 제9회 백화산 전국가요제 결선무대가 각각 열린다.

 

경기 기간 동안 종합운동장 주변에서는 태안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는 사진전과 함께 태안 앞바다에서 발굴된 해양문재와 수중 탐사 장비 등이 전시되는 이동박물관이 운영된다. 

 

충남도와 도민체전 개최지 태안군에서는 종목별 경기장에 대한 집중 점검에 나서며 막바지 개최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태안생활체육공원 테니스장과 소성정 궁도장, 남면야구장 등을 포함한 총 28개 주요 경기장에 대한 조성이 마무리됐다.

 

도는 성화 봉송과 개·폐막식 선수단 입·퇴장, 종합안내소 설치, 각종 문화예술행사, 교통질서 유지, 숙박대책, 자원봉사자 모집, 방역, 안전관리, 체육시설 관리 등 세세한 부분까지 철저를 기하겠다는 각오다.

/김혜동 khd1226@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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