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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밤의 꿈…그 섬에 가고 싶다

그래픽 뉴스(51) - 섬

2018.07.06(금) 09:08:05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충남의 섬은 몇 개나 있을까?
정답은 ‘268개’다.
사람이 사는 유인도가 33개, 아무도 살지 않는 무인도도 235개나 된다.
 
지역별로는 해수욕장이 가장 많은 태안군에 114개, 보령시에 90개가 몰려있다. 이 중 빙도(보령), 신진도·마도·안면도·황도(태안) 등 5개 섬은 다리로 연결된 육지같은 섬이다.
 
섬마을 주민은 모두 1만6958명(세대 8943)이다. 10인 미만 섬도 4개(증도, 불모도, 두지도, 궁시도)나 된다.
 
외연도, 호도, 녹도, 원산도, 삽시도, 장고도, 고대도, 효자도는 대천연안여객선터미널(신한해운 1666-0990)에서 출발한다.
 
월도, 육도, 허육도, 추도, 소도, 원산도는 오천항여객선터미널(한림해운 041-634-8016)에서 출발해 섬을 찾을 수 있다.
 
한편 대난지도(고운모래, 해수욕장)와 웅도(세계5대 갯벌), 삽시도(청정해역), 외연도(충남 서해끝) 등은 지난해 행정안전부로부터 ‘찾아가고 싶은 섬’에 선정되기도 했다.
/김태신 ktx@korea.kr, 김은주 dmswn0219@korea.kr
 

한 여름밤의 꿈…그 섬에 가고 싶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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