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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떠나요~ 서해의 푸른 바다로 !”

대천해수욕장 개장·운영

2018.06.25(월) 17:22:23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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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해수욕장 개장…피서객 ‘북적’서해안 최대 규모의 해수욕장인 충남 보령 대천해수욕장이 지난 16일 문을 열었다. 8월 19일까지 65일간 개장하는 대천해수욕장은 해변 길이 3.5km에 폭 100m 이상의 널찍한 백사장과 조개껍데기 가루 성분이 함유된 패각분 백사장이란 독특함으로 지난해 1300여만명이 방문했다. 사진은 대천해수욕장 개장 당일, 해변을 가득 메운 관광인파의 모습. /보령시 제공

▲ 대천해수욕장 개장…피서객 ‘북적’
서해안 최대 규모의 해수욕장인 충남 보령 대천해수욕장이 지난 16일 문을 열었다. 8월 19일까지 65일간 개장하는 대천해수욕장은 해변 길이 3.5km에 폭 100m 이상의 널찍한 백사장과 조개껍데기 가루 성분이 함유된 패각분 백사장이란 독특함으로 지난해 1300여만명이 방문했다. 사진은 대천해수욕장 개장 당일, 해변을 가득 메운 관광인파의 모습. /보령시 제공


 

 

태안, 다음달 7일 줄줄이 개장

연꽃축제 등 지역축제 ‘풍성’

 

충남의 여름이 더 짜릿해진다. 머드축제로 유명한 대천해수욕장이 개장한데 이어 도내 주요 해수욕장들도 속속 개장을 앞두고 있다. 특히 한여름 기간 주요 해수욕장에서는 각종 축제가 펼쳐져 해변의 열기가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보령시는 지난 16일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일원에서 개장식을 갖고 오는 8 19일까지 65일간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관련기사 16>

 

부산 해운대에 이어 전국에서 2번째로 많은 방문객을 자랑하는 대천해수욕장에서는 다음달 13일부터 22일까지 전국 대표 축제인 보령머드축제가 펼쳐진다.

 

7 7일에는 꽃지, 몽산포, 방포 등 충남 태안군의 모든 해수욕장이 일제히 개장한다. 태안 원북면 신두리 해수욕장에서는 다음달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제15회 국제 모래조각 페스티벌’이 열린다.

 

인근에 위치한 당진시(난지섬, 왜목마을), 서천군(춘장대) 해수욕장도 같은 날 개장한다.

 

개장식 당일 춘장대에서는 식전행사, 축하행사,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7 21일부터 22일까지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2018년 춘장대 여름문화예술축제를 비롯 해변레크리에이션, 관광객노래자랑, DJ 클럽쇼 등으로 많은 관광객을 끌어 모을 계획이다.

 

보령 무창포 해수욕장은 다음달 14일 개장한다. 충남 서해안 대부분의 해수욕장은 오는 8 19일까지 운영한다. 

 

한편 충남에서는 지역 곳곳에서 다양한 여름축제가 펼쳐진다. 공주 마곡사에서 여름철에 선보이는 ‘토요무대’를 비롯해 ▲제15회 부여서동연꽃축제(7 7~16) ▲태안연꽃축제(날짜 미정) ▲금강여울축제(7 22~23) ▲태안백합축제(7 24~8 3) ▲공주Food&Beer 페스티벌(7 21~23) ▲신정호별빛축제(7 26~8 12) 등이 있다.

/김혜동 khd1226@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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