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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신문뉴스

“국도비 확보에 적극 나서달라”

예산군, 예산확보 위한 ‘국회의원, 도·군의원 간담회’

2014.07.28(월) 13:24:14 | 무한정보신문 (이메일주소:dk1hero@yesm.kr
               	dk1hero@yesm.kr)

예산군은 22일 군청 1회의실에서 ‘2015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국회의원, 도·군의원 간담회’를 갖고 홍문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김기영 충남도의회 의장, 김용필 도의원에게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군은 이날 간담회에서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대상 주요사업으로 23개 계속사업과 27개 신규사업에 국비(1394억2600만원)와 도비(277억8100만원)를 합쳐 모두 1672억700만원이 필요하다고 보고했다.

보고를 들은 뒤 “사명을 갖고 한푼이라도 더 국비를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하겠다”고 화답한 홍 위원장은 당부도 잊지 않았다.

홍 위원장은 “국비와 도비로 예산 부족분을 채우는 것은 순서가 맞지 않는다. 먼저 지방세수를 늘리려는 노력이 선행돼야 한다”고 지적한 뒤 “새로운 법령이나 정부정책 등에 대한 정보를 발 빠르게 입수한 뒤 이에 맞춘 사업을 발굴해 신청하면 시범사업이라도 따낼 수 있다. 모든 인맥을 총동원해 노력해야 한다”고 충고했다.

김기영 의장은 “예산군에 필요한 도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며 “도청이전지라는 이유로 제외된 예산·홍성이 충남도의 균형발전지역에 포함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용필 도의원은 “도비 확보도 안일하게 하면 안된다. 예산군 공무원들도 연결루트를 통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며 “홍 위원장, 김기영 의장과 함께 국도비 확보를 위해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황선봉 군수는 이 자리에서 “홍 의원이 예결위원장을 맡은 것은 물론 김기영 의원이 도의회 의장을 맡았고, 김용필 의원도 도의회 예결위원이 됐다. 예산확보에 청신호가 켜졌다”며 “도비는 김기영 의장과 김용필 의원에게, 국비는 홍 위원장에게 부탁해 확보해야 한다. 우리군 예산확보에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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