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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신문뉴스

국현민씨. 1인시위에 손 든 태안군

최대한 빨리 독감 백신 확보하겠다.

2013.11.20(수) 09:57:10 | 주간태안신문 (이메일주소:shin0635@hanmail.net
               	shin0635@hanmail.net)

독감 백신 훔쳐먹은 태안군의회, 복지운운하며 군민을 희롱하는 태안군수는 즉각 사퇴하라’
라는 내용의 피켓을 든 국현민(소원면 모항리)씨가 지난 14일 오후 태안군청 현관 앞에서 유류피해지역 주민을 자처하며 1인 시위를 벌였다.
국씨는 태안군이 60세이상 군민들에게 무료로 접종해주어야 할 독감예방 백신을 해당도 안되는 태안군의회 의원들에게 접종을 시켜주어 군민들이 피해를 보았다고 주장했다.
또 태안군이 제약회사들이 입찰에 응하지 않아 백신구입을 못해 다수의 군민들에게 독감 접종을 못해주고 있다는 것은 태안군의 복지 현실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라며 즉각 예산을 늘려서라도 백신을 구입하애한다고 주장하며 군의원들과 군수의 즉각 사퇴를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이날 오후내내 1인시위를 벌인 국씨는 김진권 의장과의 면담을 통해 최단 시일 안에 부족한 예산을 다른 예산을 세워서라도 독감 백신을 구입해 군민들에게 접종을 시켜 주도록 하겠다는 약속을 받고 1인시위를 중단했다.
이에 대해 뜻있는 군민들은 “진작에 대안을 마련해 보지 군민이 1인시위를 벌이고 문제화 하니 뒤늦게 대안을 제시하는 것은 모양새가 우습다"고

국현민씨. 1인시위에 손 든 태안군 1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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