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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시대

내포신도시 강진에도 끄떡없어

2013.06.05(수) 14:13:23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지난 4월 중국 쓰촨성 지진에 이어 지난 2일 대만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다수의 인명 피해가 발생하는 등 최근 한반도 주변으로 지진이 자주 발생하고 있으나 충남도청을 비롯한 내포신도시는 지진에 안전하다고 충남도는 밝혔다.

내포신도시 지역은 기상청 관측이 시작된 지난 1978년 이후 내포신도시 반경 100km이내 규모 3.0이상의 지진은 33회 발생하였으나,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연구결과에 따르면 심각한 피해를 일으킬 수 있는 리히터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할 수 있는 단층대가 발견되지 않아 위험도는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한편, 충남도에 따르면 도 청사는 진도Ⅷ(리히터규모 6.0)의 지진에 견딜 수 있도록 건축됐다.
●신도시개발지원과 041-635-4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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