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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시대

내포신도시 새청사 이전 환영 물결

2013.01.08(화) 11:47:58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내포신도시 새청사 이전 환영 물결 1

▲ 공주시 의당집터다지기보존회의 집터 다지기 공연.



도청이전을 축하하는 환영행사가 26일 홍성·예산 일원에서 열렸다.

내포신도시 시대 개막을 알리고, 충남의 밝은 미래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는 ▲이사 환영 퍼레이드 ▲신청사 입주 이벤트 ▲전례행사 등 3부로 나눠 진행됐다.

신청사 본관 앞 광장에서 진행된 입주 이벤트는 안희정 지사와 김기영 도의회 부의장, 도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행사는 13개 시·군 풍물단 400여명이 어우러진 대규모 풍물 공연을 시작으로, 32사단 군악대 공연, 공주시 의당집터다지기보존회의 집터 다지기 공연, 액막이 행사 등의 순으로 펼쳐졌다.

‘도정의 밝은 미래 기원제’로 명명한 전례행사는 천안흥타령풍물단의 3도 사물놀이에 이어 안희정 지사의 초헌례, 기원문 낭독, 김기영 부의장의 아헌례, 도교육감·충남경찰청장·홍성군수·예산군수의 종헌례 등의 순으로 진행, 충남의 발전과 번영을 기원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내포신도시와 홍성군의 상생발전과 내포신도시 이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홍성품격높이기 운동의 지속적인 추진과 철저한 행정관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최승우 예산군수도 “본격 업무에 돌입하는 충남도청 및 내포신도시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예산군이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행정, 복지 등 다각적 측면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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