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통합검색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화면컨트롤메뉴
인쇄하기

내포시대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기억합니다!

10월 19일 도청 앞 특설무대에서 80년 역사 마감 행사 개최

2012.09.26(수) 11:35:31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기억합니다! 1


내포시대 개막을 앞두고 지난 80년 도청과 함께해 온 대전 시민과 작별을 하는 행사가 다음 달에 열린다.


충남도는 오는 12월말 도청의 대전시대를 마감하면서 대전 시민들에게 감사와 아쉬운 마음을 전하고 도청의 역사를 간직하도록 ‘대전 시민과의 석별의 밤’ 행사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오는 10월 19일 오후 6시 30분부터 9시까지 도청 정문 앞 중앙로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초청 대상은 양 시·도 기관·단체장과 대전 시민 등 3000명이다.


프로그램은 식전행사로 대북 공연(타천문)과 테마별 공연(과거-현재-미래), 본행사로 도청 80년 역사 영상 상영과 토크 콘서트, 하직 인사 퍼포먼스, 석별행사로 미디어 파사드 영상쇼와 석별의 밤 콘서트, 대합창이 이어진다.


진행은 방송인 김제동씨가 맡고 축하 공연에는 울랄라세션, 나인뮤지스, 김혜연 등 가수가 출연한다.


이날 도청은 차 없는 날을 운영하고 행사시간에는 행사장 주변 교통이 통제된다.
●자치행정과 042-220-3169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기억합니다! 2

도청 직원들이 도청 이전과 내포신도시 개막 D-100일을 맞아 지난 24일 도청 후생관 분수대 정원에서 개막된‘도청 대전시대 80년 순회 사진전’을 관람하고 있다. 이 행사는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이 주관하고 있다.

사진/맹철영 frend2@korea.kr

 

‘새로운 충남! 함께 해요 내포시대!’

- 도청 이전 기념사업 개요 -

 

‘석별과 감사’ 10개 사업

▶새로운 충남CI 선포
▶내포·백제숨결 찾기 자동차 투어(종료)
▶대전 80년 약사(略史), 사진집, 통계집 / 순회사진전(진행중)
▶문자 메시지 경연대회(진행 중)
▶사진 공모전
▶대전 시민과의 석별의 밤(10. 19일 도청 앞 특설무대)
▶대전·충남 국악단 합동 공연(11. 14일 충남대 정심화홀)
▶자전거 하이킹 대회(11. 10일~11일 현청사→신청사)
▶이청 기자회견(12. 28. 잠정)
▶이사 행렬 환영행사(12. 17. 잠정)


‘희망과 환영’ 12개 사업

 

▶개청식과 후속 행사(개청식, 내포시대 충남 비전 선포, 도청 전통 계승 상징나무 이식, 내포시 상징 종합기준점 설치, 타임캡슐 설치)
▶미래 100년, 충남 발전전략 심포지엄
▶도청 이전 축하 메모리 월 설치
▶도청 이전 기념 축하 음악회
▶충남 출신 유명인 콘서트와 강연
▶도청 이전 기념 도민 합창제
▶내포 2013 코스튬 플레이
▶내포문화 대제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기억합니다! 3

▲도청 이전 기념 문자 메시지 이벤트.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기억합니다! 4

 

 

 

도정신문님의 다른 기사 보기

제4유형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댓글 작성 폼

댓글작성

충남넷 카카오톡 네이버

* 충청남도 홈페이지 또는 SNS사이트에 로그인 후 작성이 가능합니다.

불건전 댓글에 대해서 사전통보없이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