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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시대

집단에너지시설 불 지펴

임시 보일러 설치 끝내고 열 공급 개시

2012.08.27(월) 16:00:48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집단에너지시설 불 지펴 1

 

내포신도시 입주 기관과 아파트 등에 냉방과 난방 열을 공급하게 될 집단에너지시설이 지난 20일 첫 불을 지폈다. <사진>


충남도는 내포신도시 집단에너지사업 허가를 받은 롯데건설이 배관 및 임시 보일러 설치를 완료하고, 이날 열에너지 공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임시 보일러는 시간당 16Gcal(기가 칼로리)의 열에너지를 생산해 도청사(시간당 4.7Gcal)와 교육청, 롯데캐슬 아파트 등 초기 입주 기관 및 주민에게 공급한다.


임시 보일러 운영 기간은 신도시의 에너지 수요가 일정 수준에 올라 친환경 신재생 집단에너지시설을 가동하기 전까지이다.


한편 집단에너지 본시설은 780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8만4000㎡ 규모로 건립할 계획으로, 현재 본 공사 추진 준비가 한창이다.


이 집단에너지시설은 국내 최초로 신재생 에너지인 목재 펠릿을 주 연료로 활용함으로써 중앙집중이나 개별 난방보다 30% 이상 싼 값에 열에너지를 공급하게 된다.
●신도시개발과(홍성) 042-251-2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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