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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시대

도청사 공정률 90%…시운전 개시

안희정 지사 현장 방문

2012.07.05(목) 16:50:01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안희정 지사는 2일 지난 내포신도시 조성 및 도청사 건립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공사 관계자를 격려했다.

안 지사는 이날 오후 도청 신청사와 하수처리장 등 건설 현장을 4시간에 걸쳐 꼼꼼하게 둘러보며 준비상황을 확인했다.

안 지사는 이 자리에서 “충남도가 80년 만에 대전청사 시대를 마무리하고 충남 홍성·예산지역으로 이전하는 역사적인 일”이라며 “후손에게 부끄럽지 않게 사명감을 갖고 공사를 완벽하게 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연말 도청 등 이전기관 종사자 및 가족이 대전에서 신도시로 이전하는 만큼 초기 입주 시 생활의 불편 사항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제반 시설 준비와 지원 대책에 만전을 기하자”고 강조했다.

내포신도시에 건립되는 도청 신청사는 6월말 현재 90%의 공정을 보이고 있고 7월부터 시운전을 거쳐 도청이 이전하는 12월까지 모든 공사가 완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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