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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뉴스

5분 발언(9월 1일)

2011.09.05(월) | 관리자 (이메일주소:
               	)

신청사 예산 함께 뛰자
김정숙 의원(비례)

도청 신청사의 건축 공정은 53%이지만 내년도 국비 확보가 안 되면 2012년 말 청사 이전은 물거품이 되며 부족한 재원 마련을 위한 지방채 발행으로 도민들이 크게 걱정하게 될 것이다. 앞으로 필요한 사업비 2,375억원이 부족한데 행정안전부가 기획재정부로 요청한 예산은 고작 20억원에 불과하다. 지금까지 충남도에서 추진한 국비 확보 방법은 한계가 있으니 도의원과 국회의원이 함께 뛰는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자.

의원은 거수기 아니다
장기승 의원(아산)

도의원은 집행부에서 하자면 무조건 통과시켜주는 거수기가 아니다. 충남도가 최근 의회에 제출한 ‘정무부지사 연령제한 폐지’, ‘주민참여예산제’, ‘충남문화재단’ 등 3가지 안건이 처리되지 않은 것에 대해, 민생 관련조례는 빨리 통과되도록 노력하지만 인기영합 위주의 정치성이 강한 조례는 온몸으로 거부할 것이다. 그리고 210만 도민의 삶과 질을 향상시키는 일에 열심인 사람을 집행부와 도의회가 폄훼하고 모독하지 않기를 바란다.

3농 혁신 국비 확보를
김용필 의원(비례)

충남도가 발표한 3농 혁신계획은 도정의 연속성을 살려 도민의 신뢰를 받도록 해야 한다. 농정 수장의 잦은 교체로 의회와의 소통이 원활하지 못하다는 염려를 불식시켜 주기 바라며, 예산을 투입하지 않고도 갈등을 해소하고 행정효율을 높일 수 있는 사무분장 개선을 건의한다. 또 3농 혁신계획에 포함되지 않은 다수의 농업인이 바라는 논농업직불금 지원을 요청하며, 3농 혁신계획의 성패를 가름할 국비 확보를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대한다.

3代 함께 사는 농어촌
조이환 의원(서천)

농어업이 주업인 충남을 지켜나갈 차세대 프로 농어업인을 양성하기 위해서는 도내 실업계 고등학교에 농어업 관련 과정을 신설하여 졸업생을 배출시켜야 한다. 그들은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부모님의 가업을 이어받음으로써 조기에 취업을 할 수 있다. 또한 태어나고 자란 고향땅에서 부모님 모시고 결혼하여 자식 낳고 함께 살아 갈 수 있다. 이렇게 되면 명실 공히 3대가 함께 사는 행복한 충남으로의 변화가 시작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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